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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컵 한국여자오픈]박세리 3언더파 단독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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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컵 한국여자오픈]박세리 3언더파 단독선두

입력 1996-10-23 20:55수정 2009-09-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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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永植기자」 「슈퍼루키」 박세리(19·삼성물산)가 올시즌을 마감하는 LG패션컵 제1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원) 첫라운드에서 단독선두에 나섰다 . 올시즌 5관왕 등극을 노리고 있는 박세리는 23일 한양CC(파72)에서 벌어진 1라운 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 김미현과 아마추어 국가대표 한희원을 1타차로 제치고 단독 1위에 랭크됐다. 5번과 8,9번홀에서 각각 4m가 넘는 버디퍼팅에 성공한 박세리는 17번홀까지는 김 미현과 공동선두를 이뤘으나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김미현이 버디를 잡자 곧바로 이글로 응수했다. 김미현은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기록했고 한희원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기록 했다. 한편 일본에서 활약중인 고우순과 이영미는 각각 4오버파 76타를 치는 부진한 출 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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