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내 자산가들 “60세엔 15억7000만원은 있어야”
더보기

국내 자산가들 “60세엔 15억7000만원은 있어야”

김형민 기자 입력 2020-01-14 03:00수정 2020-01-14 10:43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SC그룹 10개국 1000명 설문

국내 자산가들이 60세에 기대하는 본인의 자산 규모가 평균 15억7000만 원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SC제일은행은 13일 이런 내용이 담긴 ‘2019 기대자산 보고서’를 발표했다. SC제일은행 모그룹인 SC그룹은 한국을 포함한 중국, 싱가포르 등 성장 속도가 빠른 10개국의 자산가 1000명에게 설문해 보고서를 만들었다.

보고서는 국내 자산가를 △신흥부유층(월 소득 400만∼1030만 원) △부유층(월 소득 1030만 원 이상) △초부유층(금융 운용 자산 11억2000만 원 이상)으로 구분했다. 신흥부유층이 60세에 기대하는 순자산 규모는 4억5000만 원, 부유층은 9억1500만 원, 초부유층은 33억4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돈을 모으려는 이유로 자녀 교육, 토지 및 투자 자산 매입, 은퇴 대비 등을 꼽았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주요기사
#국내 자산자#기대 자산#부유층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