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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아파트서 화재…주민 17명 대피, 6명 병원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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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아파트서 화재…주민 17명 대피, 6명 병원이송

뉴시스입력 2019-10-21 16:51수정 2019-10-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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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집 모자 등 주민들 단순 연기흡입
다른 집으로 안 번지고 30분만에 진화

21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 일부 주민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7분께 서대문구 북가좌동의 15층짜리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불이 난 집에 있던 모자지간 A씨(21)와 B씨(53)를 비롯, 이웃 주민 등 총 6명이 단순 연기흡입으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이외 주민 17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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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다른 집으로 번지지 않고 30분 만에 꺼졌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소방 관계자는 “거주자가 방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며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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