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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축구협회장 법정구속…업무상횡령 혐의 징역 6개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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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축구협회장 법정구속…업무상횡령 혐의 징역 6개월 선고

뉴스1입력 2019-09-20 18:30수정 2019-09-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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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현직 충남축구협회장이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형사1단독(한대균 부장판사)은 20일 업무상 횡령혐의로 기소된 충남축구협회장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충남축구협회장은 지난 1월 협회 자금 수천만 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업체에서 받은 기부금이 개인적으로 받은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협회 계좌로 받고, 기부금 영수증을 지급한 점 등을 볼 때 설득력이 떨어진다”며 “부하 직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점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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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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