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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 마트 장보고 후진하던 70대 운전자 매장 돌진…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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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 마트 장보고 후진하던 70대 운전자 매장 돌진…1명 부상

뉴스1입력 2020-02-13 15:45수정 2020-02-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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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낮 12시47분쯤 부산 기장군 일광면의 한 마트 안으로 쏘나타가 돌진하면서 종업원을 들이받았다. 마트 매장안이 아수라장으로 변한 모습.(부산지방경찰청 제공) © 뉴스1

13일 낮 12시47분쯤 부산 기장군 일광면에 있는 한 마트 앞에서 쏘나타가 마트 종업원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종업원 A씨(30대 여성)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이 쏘나타 운전자 B씨(70대 남성)의 음주 여부를 확인한 결과 혈중알코올 농도가 0.101%로 측정됐다.


경찰은 B씨가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나와 차를 후진시키다가 주차된 차를 충격한 뒤 다시 마트로 돌진하면서 A씨를 친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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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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