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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①] 방탄소년단 비하했던 비프리, 6년 만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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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①] 방탄소년단 비하했던 비프리, 6년 만에 사과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입력 2019-07-15 06:57수정 2019-07-1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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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비프리. 사진제공|그린클럽

과거 그룹 방탄소년단을 공개적으로 비하한 래퍼 비프리(최성호)가 6년 만에 사과했다. 비프리는 14일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과 팬들에게 내가 일으킨 감정적인 고통에 정말 죄송하다. 용서해 달라. 행복을 빈다”고 밝혔다. 2013년 비프리는 서울 상수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김봉현의 힙합초대석 1주년 공개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방탄소년단의 RM과 슈가에게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힙합이냐”, “무대에서 여자같이 화장·분장을 하는 게 힙합이라고 생각하느냐”, “왜 음악을 하다가 아이돌이라는 유혹에 빠졌냐?”고 비난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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