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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①] 노엘 “음주운전 했다” 뒤늦게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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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①] 노엘 “음주운전 했다” 뒤늦게 시인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입력 2019-09-10 06:57수정 2019-09-1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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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노엘. 사진제공|인디고뮤직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장용준·19)이 경찰 조사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다른 사람이 운전했다고 진술했다 뒤늦게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9일 민갑룡 경찰청장은 “경찰이 자료를 찾으면서 추적하고, 운전했다고 주장하는 제3자에 대해서도 확인 작업에 들어가니 여러 가지 것들을 고려해 (노엘이)자수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수사팀을 보강해 엄정 수사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노엘은 7일 오전 2시경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에서 ‘면허취소’ 수준인 0.08% 이상의 혈중 알코올 농도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고 가다 오토바이와 부딪치는 사고를 냈다. 사고 직후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며 합의를 시도하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의혹을 받고 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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