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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갓세븐, 11월 완전체 컴백…6개월만에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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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갓세븐, 11월 완전체 컴백…6개월만에 귀환

뉴스1입력 2019-10-10 14:14수정 2019-10-1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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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GOT7) © News1

그룹 갓세븐이 컴백한다.

10일 뉴스1 취재 결과, 갓세븐은 오는 11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 중이다.

갓세븐은 지난 5월 미니앨범 ‘SPINNING TOP : BETWEEN SECURITY & INSECURIT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이클립스’(ECLIPSE)로 활동,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월드투어 ‘GOT7 2019 WORLD TOUR KEEP SPINNING’을 진행하던 갓세븐은 틈틈이 앨범을 작업, 6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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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악으로 대중에게 호응을 얻었던 갓세븐이 이번엔 어떤 곡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갓세븐은 10월까지 ‘GOT7 2019 WORLD TOUR KEEP SPINNING’ 투어 일정을 소화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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