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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흥행 인재영입 재미보는 민주당, 21일 11호 영입 인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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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흥행 인재영입 재미보는 민주당, 21일 11호 영입 인재 발표

뉴스1입력 2020-01-21 08:11수정 2020-01-2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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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10호 영입 인재’인 이탄희 전 판사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10호 인재영입 발표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News1

유권자들을 사로잡을 스토리로 흥행 승부수를 던진 더불어민주당이 21일 11호 영입인사를 발표한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영입인사를 소개한다. 민주당은 11호 인사가 ‘남성’이라는 것만 공개했을 뿐 다른 사항들은 보안을 철저히 하고 있다.

민주당은 깜짝 발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영입인사 명단 보안을 철저히 하고 있다. 방식도 순차적으로 발표해 영입인물이 ‘스포트라이트’를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공을 들이고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영입인사들의 특징을 감안하면, 11호 영입인사도 스토리가 있는 상징적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


지난 19일 발표한 10호 인사가 사법농단 의혹을 알린 이탄희 전 판사인 점을 감안하면, 11호 인사로는 사법농단 의혹을 폭로했던 이수진 전 판사 등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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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당대표 비서실장은 기자들과 만나 “다음에 발표하는 11번째 영입 인재는 남성”이라며 “오는 2월 10일 전후까지 영입 인재 발표가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총선 공약과 관련해선 “다방면에 걸쳐 생활 관련 공약을 먼저 하고 사법개혁 공약 등도 준비 중”이라고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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