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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캠페인 동참 박능후 장관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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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캠페인 동참 박능후 장관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사 입력 2019-10-17 03:00수정 2019-10-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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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열리는 소생 페스티벌 축하”
응급의료 전문헬기인 닥터헬기의 주무 부처인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사진)이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소생)’ 캠페인에 참여했다.

박 장관은 16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소생캠페인 참여 동영상을 통해 “2011년부터 도서(島嶼)산간지역에서 발생한 응급환자가 골든타임을 지켜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늘을 나는 응급실’인 닥터헬기를 운영하고 있다”며 “현재 전국 7개 지역에서 날고 있는 닥터헬기는 약 8500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올 7월부터 국방부 소방청 경찰청 해양경찰청 산림청과 긴밀히 협력하며 각 부처가 운용하는 헬기를 응급환자 이송에 통합 활용하는 ‘범(汎)부처 응급의료헬기 공동운영체계’를 구축해 더 많은 응급환자를 살리고 있다.



박 장관은 “닥터헬기 소생캠페인 영상 조회수 100만 회 돌파를 축하하고 18일 열리는 소생캠페인 페스티벌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뜻깊은 캠페인을 시작하고 진행한 동아일보와 관심 갖고 참여한 모든 분께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어 “닥터헬기가 이착륙할 때 내는 소리는 소음이 아니라 가족 친구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희망의 소리”라며 “닥터헬기가 기적을 더 많이 이뤄낼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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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사 likeday@donga.com
#소생캠페인#닥터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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