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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올추석에는 가장 작은 ‘미니문’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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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올추석에는 가장 작은 ‘미니문’이 뜬다?

동아일보입력 2019-09-13 07:46수정 2019-09-1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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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그란 보름달을 볼 수 있는 즐거운 한가위!
보름달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2,3
보름달이 가장 클 때를 지칭하는 ‘슈퍼문(Supermoon)’
달은 지구 주위를 타원으로 돌죠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울 때 보름달이 되는데,
이 때 보름달은 1년에 한번 나타나는 슈퍼문이 됩니다.
슈퍼문은 보통의 보름달에 비해 더 크고 더 밝게 보입니다.

#4,5,6
‘작은 보름달’을 지칭하는 ‘미니문(mini moon)’
달과 지구의 거리가 멀어져
평소보다 작게 보이는 보름달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아쉽게도 이번 추석에는
올해 가장 작은 달인 ‘미니문’이 뜰 예정입니다.
이번 추석에 뜨는 달과 정월대보름에 떴던 달은 14% 정도
크기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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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뜰 때 나타나는 ‘블루문(blue moon)’
달의 공전주기는 29.53일로 한 달보다 짧아서
3개월간 보름달이 네 번 뜨기도 합니다.
이때 네 번째 뜨는 보름달을 ‘블루문’이라고 합니다.

#9,10
주황색이나 핏빛으로 물든 ‘블러드문(blood moon)’
블러드문은 달의 월식 진행 과정 중 볼 수 있습니다.
붉은색 태양광이 지구 대기와 부딪혀 산란을 일으키고
이 때문에 달에 붉은색 그림자가 드리워지면
‘블러드문’을 볼 수 있습니다.

#11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보름달과 함께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제작 윤정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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