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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 101’ 윤서빈 학폭 논란에 방송 하차, 소속사 JYP에서도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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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 101’ 윤서빈 학폭 논란에 방송 하차, 소속사 JYP에서도 방출

이서현 기자 입력 2019-05-09 03:00수정 2019-05-0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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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에서 프로그램 하차, 소속사 방출로 추락했다.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된 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 101’ 출연자 윤서빈(사진)이 방송에서 하차한다. 윤서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회사의 방침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현재 ‘프로듀스X 101’에 출연 중인 윤서빈과 연습생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한다”고 8일 밝혔다.

윤서빈은 3일 처음 방송된 ‘프로듀스X 101’에서 1위를 차지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방송 직후 온라인에 학창 시절 그가 술과 담배를 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올라왔으며 동급생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는 제보도 나왔다. 엠넷은 투표란에서 그의 프로필을 삭제하고 편집을 통해 화면 노출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서현 기자 baltika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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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 101#윤서빈#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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