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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공자-빌 게이츠… 동서고금 리더들의 ‘식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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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공자-빌 게이츠… 동서고금 리더들의 ‘식량론’

동아일보입력 2012-01-07 03:00수정 2012-01-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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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의 리더들 식량을 말하다/나승렬 지음/360쪽·2만 원·지식공간
“1960년대의 녹색혁명은 20세기의 가장 큰 성과 가운데 하나다. 이제는 아프리카까지 (성과를) 넓혀야 할 때다. 개도국 소농들이 농업생산성을 향상시키려면 과학기술이 필요하다.”

농학박사의 코멘트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인 빌 게이츠의 지론이다. 그는 아프리카 녹색혁명 동맹 등 식량·농업 관련 비정부기구(NGO)를 지원하고 있다. 공자부터 소설 ‘대지’의 작가 펄 벅, 정약용과 세종대왕, 사상가 장 자크 루소, ‘월든’의 헨리 데이비드 소로, 빌 게이츠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 100인의 각계 리더가 언급한 식량과 농업의 비전을 담았다.

임희윤 기자 im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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