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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포방터 돈가스집 근황 “계속된 민원…대기실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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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포방터 돈가스집 근황 “계속된 민원…대기실 폐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09-20 17:45수정 2019-09-2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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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방터 돈가스집 인스타그램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유명세를 탄 포방터 돈가스집이 계속되는 민원으로 대기실을 없앤다는 근황을 전했다.


포방터 시장 돈가스 집은 19일 소셜미디어(SNS)에 “2019년 9월 22일부터 대기실 사용을 중지하게 됐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돈가스 집은 “대기실 운영으로 발생되는 부득이한 상황을 주민 여러분들게 설명 드리고 양해를 구했으나, 여러 차례 계속되는 민원 접수로 인해 부득이하게 대기실을 폐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 여러분들께 불편 드려 죄송하며, 포방터 시장 주민 여러분들께도 깊은 사과 말씀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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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방터 돈가스집은 지난해 방송을 타면서 손님수가 부쩍 증가했다. 하지만 새벽부터 대기 손님이 줄을 서는 등 소음과 관련해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질 않았고, 대기실을 마련해 운영해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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