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핵능력 강화 비약적… 美 목표는 비핵화 아닌 핵사용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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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미디어그룹 전문기자들과 각계 전문가들이 나누는 한반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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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남북 화해와 우호를 상징하는 노래로 알려진 ‘반갑습니다’를 부르는 공연이 금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을 ‘주적’으로 규정하며 남북 관계 단절을 공식화데 따른 조치로 해석된다.29일 일본 교도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한국을 …

북한과 러시아가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을 공식화한 가운데 정부는 지난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의 지위를 ‘전쟁 포로’로 규정했다.외교부 당국자는 29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북한군 포로의 법적 지위와 관련해 “북한의 파병 인정 여부와 무관하게 우크라이나가 억류 중인 북한 군인들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딸 주애가 최근 ‘퍼스트레이디’인 엄마 리설주 여사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는 분석이 29일 제기된다. 처음 등장했을 때와 달리 최근엔 적극적으로 김 총비서를 보좌하거나 아예 ‘인민을 살피는’ 모습을 연출하면서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조선중앙TV 등 관영…

외교부는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11차 핵비확산조약(NPT) 평가회의 제3차 준비위원회를 계기로 프랑스 외교부와 공동으로 북핵 문제 관련 부대행사를 갖고 국제사회의 북한 비핵화에 대한 확고한 메시지 발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 29일 밝혔다.김상진 주유엔대표부 차석대사는 “NPT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