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에서 적으로…이강인, 멕시코 아기레 감독과 ‘사제 대결’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페인 마요르카 시절 사제의 연을 맺은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과 적으로 마주한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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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페인 마요르카 시절 사제의 연을 맺은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과 적으로 마주한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의 멕시코전과 남아프리카공화국전 거리응원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서울 종로구는 광화문스퀘어 KT WEST 전광판을 통해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15일 밝혔다.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서 스포츠 경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이란 축구 팬들이 혁명 이전 국기를 응원에 활용하려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14일(한국 시간) “이란 축구 팬들이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반입을 금지한 이란 혁명 이전 국기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 스타디움…

체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뒤 현지 응원에 나선 가족과 함께 푹 쉰 홍명보호 태극전사들이 조 1위가 걸린 멕시코전을 대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섰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5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
![[월드컵통신]이집트 대표팀, 유니폼에 별 지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5/134110865.1.jpg)
O…이집트 축구 대표팀이 유니폼 상의에 그려져 있던 별 7개를 빼고 월드컵 경기에 나선다. 14일 ESPN 등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집트축구협회에 유니폼 상의 엠블럼 위에 자리한 별 7개를 지우고 월드컵에 출전하도록 했다. 이집트는 그동안 아프리카네이션스컵에서 7차례 우…
![[월드컵통신]트뤼도, 연인 무대 보고 美경기 직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5/134110941.1.png)
O … 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55)가 조국보다 사랑을 택했다. 트뤼도 전 총리는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미국이 파라과이에 4-1 승리를 거둔 D조 1차전을 ‘직관’했다. 캐나다도 6시간 전 토론토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상대로 경기를 치렀지만 트뤼도 전 총리는 …
![[월드컵통신]잉글랜드 악재… 장비 일부 도둑맞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5/134110934.1.jpg)
O… ‘우승 후보’ 잉글랜드가 첫 경기를 치르기도 전부터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은 13일 미국 플로리다주 사전 훈련 캠프에서 캔자스시티 베이스캠프로 이동하던 중 장비를 도둑맞았다. 14일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잉글랜드 대표팀이 분실한 물품의 가치는 1만800…

스위스와 카타르의 2026 북중미 월드컵 B조 조별리그 1차전이 열린 1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 전반 13분 스위스의 레모 프로일러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슈팅을 하는 과정에서 카타르 골키퍼 마흐무드 아부나다와 강하게 충돌해 쓰러지자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스…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신화가 우연이 아니었다. 아프리카의 ‘신흥 강호’ 모로코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도 월드컵 최다(5회) 우승팀 브라질을 몰아붙인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모로코는 14일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브라질과 1-…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인 12일 체코전에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둔 ‘홍명보호’는 여유를 갖고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19일 오전 10시)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은 4년 전 카타르 대회 때까지 조별리그 1차전 이후 평균 4.9일 뒤에 2차전을 치렀다. 본선 진출국이 …

《한국과 멕시코가 맞붙은 1998 프랑스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한국은 전반 27분 하석주(58·현 아주대 감독)의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 골로 균형을 깨뜨렸다. 하지만 한국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선제골의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3분 뒤 하석주가 ‘멕시코의 엔진’ 라몬 라미레스(…

스위스와 카타르의 2026 북중미 월드컵 B조 조별리그 1차전이 열린 1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 전반 13분 스위스의 레모 프로일러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슈팅을 하는 과정에서 카타르 골키퍼 마흐무드 아부나다와 강하게 충돌해 쓰러지자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스…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신화가 우연이 아니었다. 아프리카의 ‘신흥 강호’ 모로코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도 월드컵 최다(5회) 우승팀 브라질을 몰아붙인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모로코는 14일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브라질과 1-…

“멕시코가 안방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거친 플레이를 할 가능성이 있다. 후배들이 흥분하지 말고 차분하게 경기를 펼쳐 나처럼 퇴장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1998 프랑스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선제골로 ‘영웅’이 됐다가 백태클 퇴장으로 한순간에 ‘역적’이 됐던 하석주 아주대 감독은 14…
![[월드컵피디아]96년 외국인 감독 무관 잔혹사, 이번엔 깨질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4/134109723.1.jpg)
“외국인 사령탑은 우승하지 못한다.”제1회 월드컵이었던 1930 우루과이 대회 때부터 2022 카타르 대회까지 외국인 사령탑 147명 누구도 깨지 못한 ‘저주’다. 이들 가운데 조지 레이너(잉글랜드) 감독이 1958 대회 때 안방팀 스웨덴을, 에른스트 하펠 감독(오스트리아)이 1978…
![[단독]‘멕시코의 엔진’ 라미레스 “韓, 많이 뛰며 공 오래 소유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4/134108014.1.jpg)
한국과 멕시코가 맞붙은 1998 프랑스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한국은 전반 27분 하석주(58·현 아주대 감독)의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 골로 균형을 깨뜨렸다. 하지만 한국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선제골의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3분 뒤 하석주가 ‘멕시코의 엔진’ 라몬 라미레스(5…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동료 선수들과 함께 멕시코 현지 타코 전문점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14일(한국시간) 멕시코 폭스스포츠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손흥민이 멕시코 과달라하라 차풀테펙 거리에 있는 한 타코 전문점을 방문…

한국 축구 대표팀 ‘캡틴’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체코전을 마치고 동료들과 함께 멕시코 유명 타코 전문점에 방문해 화제다. 14일(한국시간) 멕시코 폭스스포츠는 공식 SNS를 통해 손흥민이 멕시코 과달라하라 차풀테펙 거리에 위치한 타코 전문점에 방문한 영상을 …

16년 만에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한 한국 축구 대표팀의 다음 과제는 ‘2차전 무승 징크스 깨기’다.한국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12일 한국이 체코를 2-1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최다 우승국(5회)’ 브라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판에서 ‘아프리카 강호’ 모로코와 승부를 내지 못했다.브라질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치른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모로코와 1-1로 비겼다.브라질은 랭킹 6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