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현, 빅리그 데뷔전서 세이브 수확…한국인 역대 6번째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이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세이브를 수확했다. 김광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 팀이 5-2로 앞선 9회초 등판, 1이닝 동안 2피안타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고전했…
-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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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32·세인트루이스)이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세이브를 수확했다. 김광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 팀이 5-2로 앞선 9회초 등판, 1이닝 동안 2피안타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고전했…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이 딱 한 번뿐인 마무리 투수 예비고사를 만점으로 통과했다. 김광현은 23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서머리그 안방경기에서 팀이 캔자스시티에 6-3으로 앞선 9회초 등판해 삼진 3개로 이닝을 마무리하며 승리를 지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새로운 ‘수호신’이 된 김광현(32)이 마무리로 나선 첫 등판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현지에서는 “완벽한 피칭”이었다는 호평이 쏟아졌다.마이크 실트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김광현이 자신을 클로저로 세운 이유를 증명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김광현은 23일(한국…

이제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클로저’가 된 김광현(32)이 완벽 피칭으로 시범경기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빅리그에서 마무리 투수로서 성공적인 출발이다. 김광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시즌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연습경…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에서 활약하는 내야수 최지만(29)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화끈하게 예열을 마쳤다.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청백전에서 ‘방문팀’(청색 상의 착용) 3번 타자, 1루수로 나선 최지만은 0-1로 뒤진 3회초 1사 1, 2…

선발 대신 마무리 투수로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시작하게 된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구단의 결정을 받아들이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의 22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김광현은 현지 언론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세인트루이스 구단…

2017년 11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 SK와 두산이 4-4로 맞선 13회초 한동민의 1점 홈런으로 5-4 리드를 잡자 SK의 트레이 힐만 감독은 ‘에이스’ 김광현(사진)을 마무리 투수로 올렸다. 김광현은 두산 타선을 삼자범퇴로 막고 8년 만에 우…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이 불펜투수로 시즌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마무리 투수 가능성도 제기된다. MLB.com의 앤 로저스 기자는 21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세인트루이스의 선발진을 잭 플래허티, 아담 웨인라이트, 다코타 허드슨, 마이크 미콜라스, 카를로스 마르티네스가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은 LA 다저스 소속이던 지난해 개막전 선발 투수의 중책을 맡았다. 하지만 현지 여론은 썩 좋지 않았다. 1∼3선발이던 클레이턴 커쇼, 워커 뷸러, 리치 힐이 모두 부상 등의 이유로 출전하지 못하게 되면서 엉겁결에 낙점됐다는 거였다. 일부 언론은 …

24일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코리안 메이저리거들도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토론토 에이스 류현진은 17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팀 훈련에서 홈런을 쳐 동료들을 놀라게 했다(왼쪽 사진). 토론토가 속한 아메리칸리그는 지명타자 제도가 있어 투수인 류현진…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청백전에서 완벽한 투구를 뽐내며 5선발 진입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김광현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김광현은 앞서 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서머캠프 첫 실전 등판서 완벽투를 선보였다. 김광현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1회는 삼진 2개를 곁들인 삼자범퇴. 2…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청신호가 켜졌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세인트 루이스 김광현((32·사진)의 선발 기용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기존 마무리 투수인 조던 힉스(24)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시즌 불참을 선언하면서 김광현의 5선발 …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서머 캠프’에서 처음으로 청백전 등판에 나선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6일(한국시간) “김광현과 애덤 웨인라이트가 17일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자체 청백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밝혔다. 세인트루이스는 홈 구장인 미국 미주리주 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미국에 머물며 시즌을 준비해온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함께 훈련해준 애덤 웨인라이트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현지 매체 벨빌 뉴스의 제프 존스 기자에 따르면 김광현은 9일(한국시간) 현지 기자들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웨인라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32)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첫 시즌을 준비에 도움을 준 팀 동료 애덤 웨인라이트(39)에 고마움을 표했다. 김광현은 9일(한국시간) 현지 기자들과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벨빌 뉴스의 제프 존스 기자에 따르면 김광현은 이 자리에서 “웨인라이트…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이 6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안방구장 부시스타디움에서 라이브 피칭을 소화하고 있다. 라이브 피칭은 같은 팀 타자를 상대로 공을 던지는 훈련을 뜻한다. 김광현이 부시스타디움 마운드에서 공을 던진 건 이날이 처음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32)이 팀 훈련 재개 후 첫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6일(한국시간) 김광현이 홈구장인 부시스타디움에서 타자를 타석에 세우고 공을 던지는 라이브 피칭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세인트루이스 구단도 공식 SNS에 김광현의 투구 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미뤄진 메이저리그(MLB) 개막 일정이 결정된 가운데 MLB 구단들이 4일(한국시간) 시즌 대비 훈련을 재개했다. MLB는 오는 24일 또는 25일에 정규시즌을 개막하기로 결정했다. MLB 사무국과 선수노조는 이달 2일 소집해 4일부터 훈…

“네가 구장을 지으면 그들이 올 것이다(If you build it, they will come).” 1989년 개봉한 미국 영화 ‘꿈의 구장(Field of Dreams)’을 상징하는 대사다. 이 영화에서 레이 킨셀라(케빈 코스트너 분)는 자신이 가꾸던 옥수수 밭에서 이런 계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