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라운드 지명→가을 신데렐라로…NC 서호철, 와일드카드를 찢었다
19일 막을 올린 2023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서 새로운 ‘가을 신데렐라’가 탄생했다. 정규시즌 4위 NC는 이날 창원NC파크에서 열린 5위 두산과의 와일드카드(WC) 결정 1차전에서 만루 홈런과 2루타 등으로 6타점을 올린 서호철과 2개의 홈런을 몰아친 김형준의 불방망이를 …
- 2023-10-19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19일 막을 올린 2023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서 새로운 ‘가을 신데렐라’가 탄생했다. 정규시즌 4위 NC는 이날 창원NC파크에서 열린 5위 두산과의 와일드카드(WC) 결정 1차전에서 만루 홈런과 2루타 등으로 6타점을 올린 서호철과 2개의 홈런을 몰아친 김형준의 불방망이를 …

사령탑 입장으로는 처음 포스트시즌(PS)을 치르는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선수 때와는 확실히 다르다”는 소회를 밝혔다. 이 감독은 19일 창원NC파크에서 벌어지는 NC 다이노스와의 2023 신한은행 쏠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을 앞두고 “이제 내가 뛸 수 있는 …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주장을 지냈던 이대성(시호스즈 미카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저 7위라는 부끄러운 성적표를 받은 현실에 참패를 인정하면서도 성장할 기회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대성은 18일 일본 프로농구 B리그 주최로 열린 화상 기자회견에서 “참패를 인정하고, …

한국인 골퍼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첫날 희비가 엇갈렸다. 19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CC 서원 힐스 코스(파72)에서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가 열렸다. 이 대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최되는 LPGA 투어 대회다. 1…

프로축구 K리그1(1부) 강원FC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골키퍼 김정호와 계약을 해지했다. 강원 구단은 19일 구단 채널을 통해 “김정호 선수와 계약을 해지했다. 강원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김정호는 지난 11일 오전 음주운전이 …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이 참가해 7일간 열전을 펼친 제104회 전국체전이 19일 폐회한 가운데 이번 체전을 개최한 전남도가 ‘글로벌 관광·체육·문화 도시’로의 성장 역량을 국내외에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남에서 15년만에 열린 이번 전국체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와 해외 18개…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역사상 최초의 3회 연속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황선우는 전국체전 마지막 날인 19일 MVP 투표에서 전체 63표 중 57표를 받아 제104회 전국체전 MVP의 영광을 차지했다. 황선우에게는 상금 500만…

NC 다이노스 손아섭이 두산 베어스와의 KBO리그 와일드카드(WC) 결정 1차전에 1번 타자로 출격한다. 막중한 임무를 맡은 손아섭이 출사표를 던졌다. NC는 19일 창원 NC파크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정규시즌 4위 …

무릎 상태가 좋지 않은 NC 다이노스 박건우가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강인권 NC 감독은 19일 창원NC파크에서 벌어지는 두산 베어스와의 2023 신한은행 쏠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선발 라인업을 손아섭(지명타자)~박민우(2루수)~박건…

10월 A매치를 2연승으로 마무리한 위르겐 클린스만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이 11월 소집 전까지 국내외 경기를 직접 보며 선수 경기력 체크 및 상대 전력 파악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9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클린스만 감독님은 코리안더비를 관전하기 위해 오늘 독일로 출…

브라질의 축구 스타 네이마르(알힐랄)가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대에 오른다. 사실상 시즌 내 복귀가 어렵다는 전망이 나온다. 브라질축구협회는 19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상파울루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고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네이마르는 18일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의 에스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신유빈이 19일 신한금융그룹으로부터 포상금을 전달 받았다. 신한금융그룹은 이날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신유빈을 초청, 포상금을 지급했다. 이날 행사에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신유빈을 격려하며 포상금과 꽃다발을…

은퇴를 선언한 베테랑 이근호(38·대구FC)가 자신의 후계자로 고재현(24)을 지목했다. 이근호는 지난 18일 용산구 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파이널라운드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석해 언론과 관계자, 축구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근호는 K리그 통산 385경기 80골 5…

내년부터 KBO리그에 변화가 찾아온다. 공정한 판정을 위해 자동 볼 판정 시스템(ABS·Automatic Ball-Strike System)과 피치클록 제도가 도입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제4차 이사회 개최 결과 2024시즌부터 ABS와 피치클록 제도를 도입하기로 결정…

한국 여자 수영 간판 김서영(경북도청)이 전국체전 3개 대회 연속 5관왕에 올랐다. 김서영은 19일 전남 목포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개인혼영 400m와 혼계영 40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개인혼영 400m에서는 4분45초94로 1위에 올랐고 혼계영 400m에서…
역시 리오넬 메시(36·인터 마이애미)였다. 메시가 메이저리그사커(MLS) 선수 중 최고 연봉자로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은 19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의 발표를 인용해 “인터 마이애미의 메시가 2040만달러(약 277억원)로 가장 높은 금액을 받는 선수로 이…

전국체육대회에서 개인 통산 7번째 테니스 여자 단식 금메달을 딴 장수정이 ‘차분함’을 비결로 꼽았다. 장수정은 19일 대한테니스협회와의 인터뷰에서 “전국체전은 항상 부담감을 안고 뛴다. 하지만 이번에는 여유가 생겼다”며 “이기려고 하기 보다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차분하게…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10월 A매치 2연전 일정을 마치고 소속팀 복귀를 위해 19일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손흥민은 지난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 A매치 평가전에서 풀타임을 뛰며 1골 1도움을 기록, 한국의 6-0 대승에 일조했다. 올해 3월 콜롬비아…

황선우(20·강원특별자치도청)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마지막 출전 종목인 혼계영 400m에서 금메달을 따며 2년 만에 대회 5관왕에 등극했다. 황선우는 19일 전남 목포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혼계영 400m 결선에서 송임규, 최동열, 양재훈과 팀을 …

KBO는 19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는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수비의 가치를 인정하고, 리그 전반의 수비 능력 향상을 장려하기 위해 리그 공식 수비상 제정을 결정한 바 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