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 金 따고 미국으로…막내 장현석 “WBC도 뛰어보고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막내 장현석(19·마산 용마고)이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고 미국 무대로 향한다. 처음으로 성인 대표팀에 승선해 금메달의 기쁨을 누린 장현석은 “다음에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도 형들과 함께 …
-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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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막내 장현석(19·마산 용마고)이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고 미국 무대로 향한다. 처음으로 성인 대표팀에 승선해 금메달의 기쁨을 누린 장현석은 “다음에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도 형들과 함께 …

아시안게임 출전 역사상 처음으로 남녀부 동반 ‘노메달’에 그친 한국 배구가 사령탑을 교체하기로 했다.대한배구협회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마지막으로 임기가 끝난 임도헌 남자 대표팀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8일 발표했다.그러면서 “세사르 에르난데스 곤살레스 여자 대표팀 감독과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첫 3연패를 달성한 황선홍호가 금의환향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4세 이하(U-24) 축구대표팀은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입국장엔 300여 명의 팬이 금메달을 딴 태극전사들을 보기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폐회식의 한국 선수단 기수는 ‘비보이’ 김홍열(Hong10)이 맡는다. 대회 조직위원회 정보 사이트 마이인포는 8일 오후 9시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폐회식 기수를 공개했다. 한국 선수단은 김홍열을 앞장세워 입장한다. 김홍…

SSG 랜더스가 NC 다이노스에 대역전극을 펼치며 4위로 올라섰다. SSG는 8일 경남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전에서 난타전 끝에 10-8로 이겼다. 전날 패배를 설욕한 SSG는 72승3무64패가 돼 4위로 올라섰다. 같은날 승리를 거둔 두…
![외국인도 사랑한 서울달리기…“날씨도, 풍경도 환상적”[2023 서울달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0/08/121569912.1.jpg)
국내외 마스터스마라토너 1만1000명이 8일 서울 도심 속에서 열린 2023 서울달리기(서울시·동아일보 공동 주최)에서 마라톤 축제를 벌였다. 청계광장 앞 세종대로를 출발해 광화문광장과-경복궁-청와대-숭례문을 지나 청계천을 거쳐 무교로로 골인하는 코스는 서울의 대표 명소를 지나 외국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마친 뒤 국제대회를 소화하다 귀국한 신유빈(대한항공)이 “실감은 아직 나지 않지만 행복하다”며 활짝 웃었다. 신유빈은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뒤늦은 ‘금의환향’이다. 신유빈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 3개, 금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국민의힘은 8일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폐막과 관련해 “모든 선수들의 열정과 투혼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유상범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어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의 여파로 1년 연기되는 우여곡절 끝에 9월23일 막이 올랐고, 기다림 후 맞이한 우리 선수들의 빛나는 …

사상 첫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수영 중장거리 강자 김우민(강원도청)이 “큰 동기부여가 됐다”며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 김우민은 8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남자 MVP로 선정된 뒤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아시안게임 MVP라는…

한국 아시안게임축구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자, 정우영의 소속 팀 VfB 슈투트가르트(독일)도 함께 환호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4세 이하(U24) 축구대표팀은 7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

수영 김우민(강원도청)과 함께 사상 첫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의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양궁 임시현(한국체대)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도 선전을 다짐했다. 대한체육회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일인 8일 오전(한국시간) 한국 선수단 남녀 MVP를 발표했다. 김우민과 임시현…

10연속 무패라는 대기록을 세운 프로축구 광주FC가 파이널A 진출을 미리 확정지으며 시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광주FC는 8일 열리는 강원FC와의 경기서 ‘전 구단 상대 승리 기록’에 도전하는데 ‘21년 만의 암표 거래(?)’까지 행해질 정도로 팬들의 열기가 뜨겁다.광주FC에 …

8일(한국시간) 폐막식을 끝으로 16일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이 각자의 이야기로 국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브리지 종목 부문 국가대표로 출전한 김혜영이 대표적인 화제의 인물이다. 김혜영은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의 부인으로, 고(故) 정…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황선홍호의 득점왕 정우영(슈투트가르트)이 친정팀에 거액의 보너스를 안겼다. 정우영은 7일 중국 항저우의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남자축구 결승전에 선발로 나와 전반 27분 헤더로 동점골을 터트리는 등 2-1 역전승에 …

9월2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8일까지 16일간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열렸습니다. 열전을 거듭한 AG 게임 폐막을 하루 앞둔 7일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을 대거 수확했습니다. 축구와 야구는 아시아 최강을 재확인 했습니다. 응원석에서 “그만 포기하라”고 딸에게 외치는 엄마의 절규에도 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나선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42개를 수확, 종합 3위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8일 가라테 여자 구미테 50㎏ 이하급 16강전 경기를 끝으로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모든 경기가 종료된 가운데, 한국은 금메달 42개, 은메달 59개, 동메달 89개로 총 …

‘피겨 장군’ 김예림(20·단국대)이 2023~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시리즈 출전을 앞두고 나선 ISU 챌린저 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김예림은 7일(현지시간) 핀란드 에스포에서 열린 2023~2024 ISU 챌린저 시리즈 핀란디아 트로피 여자 싱글 …

수영 김우민(강원도청)과 양궁 임시현(한국체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대한체육회는 대회 폐막일인 8일 오전(한국시간) 한국 선수단 남녀 MVP를 선정해 발표했다. 기자단 투표로 선정했다. 김우민과 임시현은 각각 상금 3000만원씩 받…

오현규와 양현준이 교체로 뛴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이 개막 8경기 연속 무패를 달렸다. 셀틱은 7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셀틱파크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8라운드 홈 경기에서 킬마녹을 3-1로 제압했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오현규와 양현준은 …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SSG는 1라운드에서 지명한 세광고 내야수 박지환과 계약금 2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박지환은 이번 드래프트에 참여한 야수 중 최대어로 평가받은 유망주다. 타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