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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현관에 우두커니…신고 안 했으면 큰일 날 뻔 (영상)

      아파트 현관에 우두커니…신고 안 했으면 큰일 날 뻔 (영상)

      경찰이 맹추위에 아파트 현관에 우두커니 앉아 있다가 쓰러진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구조한 사연이 전해져 훈훈함을 안겼다.4일 ‘대한민국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는 ‘아파트 현관에서 떠나지 않던 사람…가까이 다가가니 ‘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충남 아산에서 …

      •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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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교 1등이 대학 포기하고 月400만원 기술직…“나만의 기술 갖고 싶어”

      전교 1등이 대학 포기하고 月400만원 기술직…“나만의 기술 갖고 싶어”

      고등학교 학창 시절 수학 전교 1등을 여러 번 했던 20대 청년이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기술을 배워 월 400만 원을 벌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각종 기술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열현남아’에는 19살부터 3년 반째 필름 기술직에 종사해 온 도승헌 씨의 사연을 정리한…

      •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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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숙 작가, 재난 피해 아동 생일도 챙겨 “특별한 하루 보내길”

      김은숙 작가, 재난 피해 아동 생일도 챙겨 “특별한 하루 보내길”

      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화앤담픽쳐스 대표가 재난 피해지역 아이들을 위해 6000만 원을 기부했다.5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김 작가와 윤 대표는 재난 피해지역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을 위해 6000만 원을 기부했다.기부금은 선정된 경북·강원 지역 아동양육시설에 보내질 예…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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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에 빠진 장애인 구조위해 밧줄잡고 버틴 20대

      바다에 빠진 장애인 구조위해 밧줄잡고 버틴 20대

      20대 청년이 밧줄을 던져 부산 앞바다에 빠진 60대 지체장애인의 구조를 도왔다.5일 영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영도구 동삼동 물양장 인근 바다에 60대 A 씨가 빠졌다. A 씨는 과거 허리 수술로 인해 지체장애가 있었다. 거동이 불편한 A 씨는 휠체어를 탄 채 낚시를 하던 중…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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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임영웅,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들에 긴급 치료비 지원

      가수 임영웅,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들에 긴급 치료비 지원

      가수 임영웅이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아들을 위해 긴급 치료비를 지원했다.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5일 가수 임영웅을 응원하는 선한스타 내 영웅시대 팬들의 열성적인 지지로, 2025년 1월의 가왕에 이름을 올리며 획득한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백…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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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눌한 말투, 힘없이 축…“뇌출혈 같다” 신속 구조한 경찰

      어눌한 말투, 힘없이 축…“뇌출혈 같다” 신속 구조한 경찰

      지난 설 명절 당시 뇌출혈 의심자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한 경찰관이 표창을 받게 됐다.5일 강원 속초경찰서에 따르면 청초지구대 소속 박창훈 순경은 순찰 근무 중이던 지난달 29일 오후 1시쯤 ‘술에 취한 남성이 계속 넘어지고 있다’는 신고에 속초 엑스포공원 인근으로 출동했다.박 순경은…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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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틀비틀’ 5t 트럭에 뛰어 올랐다…쇼크 운전자 구한 경찰

      ‘비틀비틀’ 5t 트럭에 뛰어 올랐다…쇼크 운전자 구한 경찰

      고속도로에서 주행 중 저혈당 쇼크로 의식을 잃던 화물차 운전자가 경찰의 활약으로 무사히 구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4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고속도로순찰대 소속 홍학기 경위는 지난달 16일 오후 2시 20분경 평택제천고속도로 제천방면 118km 지점에서 비틀거리며 주행하는 4.5t …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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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 가다 갑자기 쓰러진 여성…경찰이 건넨 ‘이것’ 덕분에 살았다(영상)

      길 가다 갑자기 쓰러진 여성…경찰이 건넨 ‘이것’ 덕분에 살았다(영상)

      길을 가다가 갑자기 쓰러진 여성이 경찰의 빠른 대처로 의식을 되찾았다.3일 ‘대한민국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는 ‘길을 걷다 갑자기 쓰러진 시민…“여기 좀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보면 횡단보도 인근에서 길을 가던 한 여성이 잠시 비틀거리더니 갑자기 바닥에 쓰러…

      •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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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 문구점 폐업 소식에 초등학생들이 남긴 손 편지 ‘감동’

      무인 문구점 폐업 소식에 초등학생들이 남긴 손 편지 ‘감동’

      폐업을 앞둔 문구점 사장에게 초등학생들이 감사 인사를 담은 손 편지를 남겨 감동을 자아냈다.자신을 천안에서 무인문구점을 운영하는 40대라고 밝힌 글 작성자 A 씨는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통해 문구점을 이용하던 초등학생들의 편지가 담긴 사진과 사연을 공개했다.A 씨는 “개…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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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 시절 흉터에 고개 못든 20대, 치료 지원사업 덕에 간호학도 꿈 이뤘다

      어린 시절 흉터에 고개 못든 20대, 치료 지원사업 덕에 간호학도 꿈 이뤘다

      어린 시절 이마에 생긴 흉터로 자신감을 잃었던 20대 청년이 서울성모병원의 흉터 치료 지원 사업에 선정돼 치료를 받은 후 자신감을 되찾고 간호학도의 꿈도 이뤘다.최근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부산의 한 양육시설에서 자란 20대 남성 윤 모 씨(24)는 보호 종료 후 대학교 유아교육과에 진…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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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니스 치던 70대 심정지로 쓰러져…운동하던 소방관이 구조

      테니스 치던 70대 심정지로 쓰러져…운동하던 소방관이 구조

      테니스장에서 운동하던 7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지며 심정지 상태가 된 것을 옆에서 운동하던 소방관이 발견해 구조했다.31일 경북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경주시 동천동 테니스장에서 공을 치던 70대 A 씨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인근에서 운동하던 경주소방서 소속 장성희 소방경…

      •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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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낯선이가 준 의문의 쪽지, 노숙자 삶을 바꾸다 [따만사]

      낯선이가 준 의문의 쪽지, 노숙자 삶을 바꾸다 [따만사]

      오랜 노숙생활로 몸이 망가질대로 망가진 도근 씨(가명)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서울역 인근 벤치에 앉아 통증과 시름하고 있었다. 이때 누군가 다가왔다. 옆구리를 쿡쿡 찌르는 손길에 고개를 들어보니 웬 낯선 남성이 접은 종이쪽지를 건넸다. 남성은 말없이 쪽지를 쥐어주고 사라졌다. 쪽지에는 …

      •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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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없지?”…공깃밥만 시킨 아이가 놀림당하자 사장이 보인 반응 ‘훈훈’

      “돈 없지?”…공깃밥만 시킨 아이가 놀림당하자 사장이 보인 반응 ‘훈훈’

      친구들과 함께 식당을 찾은 학생이 돈이 없어 음식을 시키지 못하고 놀림을 받자 라면을 끓여준 사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후 아들에게 사연을 전해 들은 부모는 해당 식당에 배달주문을 넣으면서 요청사항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날 스레드 이용자 A 씨가 올린 글…

      •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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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대신 가위를”…13년 이발 봉사 예비군 지휘관

      “총 대신 가위를”…13년 이발 봉사 예비군 지휘관

      “총을 내려놓고 가위를 들었습니다. 군인이 꼭 필요하듯 이발사도 없어서는 안 될 존재거든요. 제 손이 남들이 꼭 필요로 하는 일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충북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에는 어르신 전문 이발사가 있다. 그의 손을 거쳐 간 손님만 어림잡아 850명에 달한다.예비군 지휘관 정무성…

      •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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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어요” 한마디에 울컥…무안공항 달려간 ‘흑백요리사’ 안유성 눈물 [따만사]

      “맛있어요” 한마디에 울컥…무안공항 달려간 ‘흑백요리사’ 안유성 눈물 [따만사]

      지난해 12월 말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전남 무안국제공항에 낯익은 얼굴이 수시로 찾아왔다.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를 통해 주목받았던 대한민국 제16대 조리 명장 안유성 씨(53)다.무안공항 여객기 참사로 온 국민이 충격과 슬픔에 빠졌을 때, 안 명장도 마찬가지였다. 사고를 당한…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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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여년간 장애인 곁 지킨 사회복지사, 4명에 새 삶 선물

      20여년간 장애인 곁 지킨 사회복지사, 4명에 새 삶 선물

      장애인복지시설에서 20년 넘게 장애인의 자립을 도운 40대 여성이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0월 아주대병원에서 주혜련 씨(41)가 심장, 간장, 좌·우 신장을 기증하고 눈을 감았다고 23일 밝혔다. 주 씨는 지난해 9월 29일 …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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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으로 노인-보호인력 매칭… 케어 실버타운 세워 돌봄 공백 보완”

      “앱으로 노인-보호인력 매칭… 케어 실버타운 세워 돌봄 공백 보완”

      한국은 지난해 12월 23일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20%를 넘어서며 유엔이 규정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한국은행은 이러한 추세를 고려할 때 지난해 3월 노인 등 돌봄 인력 부족 규모가 2022년 기준 19만 명에서 2032년 38만∼71만 명까지 크…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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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 읽어주고 얼굴 표정도 감지… 혁신 기술로 시각장애인 자립 돕는다

      이달 7∼1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서 주목받은 기업 가운데 소셜 벤처기업 ‘하가(HAGA)’가 눈길을 끌었다. 시각장애인과 저시력 고령자 등을 위한 혁신 기술을 선보이면서다. 하가는 2016년 공공 연구기…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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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못 배달된 짜장면 먹은 청년 “입 닦기 미안”…업주에 1만원 송금 ‘훈훈’

      잘못 배달된 짜장면 먹은 청년 “입 닦기 미안”…업주에 1만원 송금 ‘훈훈’

      실수로 잘못 배달된 음식을 공짜로 먹는 게 미안해 돈을 송금한 청년에게 감동했다는 자영업자의 사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지난 19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사장님들 훈훈한 이야기 가져왔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중국집을 운영하는 A 씨는 “어제 간짜장 탕수…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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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감 영하15도에 내복 입고 헤맨 치매노인 안아주고 외투 내준 시민(영상)

      체감 영하15도에 내복 입고 헤맨 치매노인 안아주고 외투 내준 시민(영상)

      영하의 날씨에 내복 차림으로 한 시간 이상 길 위를 헤매던 치매 노인에게 선뜻 자신의 외투를 내어준 시민의 모습이 감동을 전했다.21일 ‘대한민국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는 ‘치매 어르신을 발견한 시민의 놀라운 선택(감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지난 10일 오전 7시…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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