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1조원 버는데 검소”…오타니 아내 구형 아이폰 화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간판 스타 LA다저스 소속 오타니 쇼헤이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가 또 한번 검소한 행보를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오타니는 지난해 12월 LA다저스와 10년간 총 7억 달러(한화 약 1조136억 원)에 계약해 ‘1조 원의 사나이’로 불리고 있다. LA다저스 2…
-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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