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호, 멕시코전 앞두고 완전체 훈련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을 앞둔 홍명보호가 완전체 훈련을 마쳤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약 1시간30분 동안 훈련했다.훈련에는 발목 부상을 회복한 미드필더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센터백 김…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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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을 앞둔 홍명보호가 완전체 훈련을 마쳤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약 1시간30분 동안 훈련했다.훈련에는 발목 부상을 회복한 미드필더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센터백 김…
![“초록불엔 환호, 빨간불엔 철수”…시부야 日축팬들 영상 화제 [영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6/134119534.3.jpg)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긴 뒤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에 축구팬들이 몰렸다. 팬들이 녹색 신호에 환호하고 빨간불에는 인도로 돌아가는 모습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상 첫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른 인구 52만 명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우승 후보’ 스페인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는 기적을 썼다. 카보베르데는 16일 열린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두며 사상 첫 월드컵 승점(1점)을 챙겼다. 이 경기…

“내가 알던 스포츠 심리학 상식이 무너졌다”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홍명보호 축구 대표팀의 멘털 코치 한덕현 중앙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말이다.한 교수는 16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기혁은 큰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 심판이 수상한 손동작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차별 감시위원회는 15일 백인우월주의를 상징하는 손동작이 의심된다며 호주 국적의 숀 에반스 심판 해임을 요구했다. 이 장면은 전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E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홍명보호는 주축 선수 일부를 제외하고는 확실한 주전을 장담할 수 없을 정도로 선발 명단을 쉽게 예상할 수 없다. 여기에 부상을 당했던 배준호(스토크)와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도 팀 훈련에 합류하며 홍명보호는 더욱 치열한 경쟁 분위…
![[2026 북중미월드컵]조별리그 일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6/134117913.1.jpg)
![[2026 북중미월드컵]어제의 월드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6/134117912.1.jpg)

2승 2무.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 12일부터 15일까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이 거둔 성적이다. AFC 소속 국가들이 합작한 조별리그 4경기 무패는 12일 체코를 2-1로 꺾은 한국부터 시작됐다. 14일에는 호주가 튀르키예를 2-0으로 제압했고, 카타르는 스위…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다.” 딕 아드보카트 퀴라소 축구 대표팀 감독(사진)은 15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독일에 1-7로 패한 뒤 이렇게 말했다. 남아메리카 대륙 북쪽에 있는 섬나라 퀴라소는 네덜란드의 4개 구성국 중 하나로 인…

취재진에 공개한 훈련은 단 15분이었다. 이후 취재진을 쫓아내듯 밖으로 몰았다. 19일 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앞둔 멕시코 축구 대표팀은 ‘비밀 기지’처럼 베이스캠프를 운영했다. 15일 멕시코시티에서 남쪽으로 약 30km 떨어져 있는 ‘고성능 훈련 센터…
![‘무적함대’ 스페인, ‘첫 본선’ 카보베르데와 0-0 무승부 굴욕[월드컵24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6/134117936.1.jpg)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 후보 1순위로 지목되는 ‘무적함대’ 스페인이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을 밟은 카보베르데와 졸전 끝에 비겼다.스페인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보베르데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

일본이 월드컵 본선에서 네덜란드와 비긴 가운데, 유럽 국가 상대 최근 10경기 8승 2무의 훌륭한 성적을 거둔 것이 주목받고 있다.15일 일본은 미국 알링턴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전반전을 0-0으로…

2승 2무.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 12일(한국 시간)부터 15일까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이 거둔 성적이다. AFC 소속 국가들이 합작한 조별리그 4경기 무패는 12일 체코를 2-1로 꺾은 한국부터 시작됐다. 14일에는 호주가 튀르키예를 2-0으로 제압했고, 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퀴라소에 대승을 거둔 독일 남자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역사상 최다 득점국으로 올라섰다.독일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퀴라소와의 대회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7-1 대승을 거…

취재진에게 공개한 훈련은 단 15분이었다. 이후 취재진을 쫓아내듯 밖으로 몰았다. 19일 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앞둔 멕시코 축구 대표팀은 ‘비밀 기지’처럼 베이스캠프를 운영했다.15일 멕시코시티에서 남쪽으로 약 30km 떨어져 있는 ‘고성능 훈련 센터…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뉴욕 등 개최 도시의 교통 혼잡이 예상되자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이 경기 당일 재택근무를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인구 15만 명의 ‘소국’ 퀴라소가 첫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전차 군단’ 독일을 상대로 값진 첫 골을 기록했다. 이날 퀴라소의 사령탑 딕 아드보카트 감독은 대회 역대 본선 최고령 지도자 기록을 새로 썼다.퀴라소는 15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의 2026 북중미…

미국의 입국 정책과 대회 운영 방식이 월드컵의 축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는 이란 축구대표팀의 불만이 나왔다.15일(현지 시간) 중동 매체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 대표팀 감독 아미르 갈레노에이와 주장 메흐디 타레미는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호소했다.이번 기자회견은 뉴질…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가 월드컵 경기에서 득점을 하고 오히려 상대국에 사과하는 일이 벌어졌다. 스웨덴을 대표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온 야신 아야리는 15일(현지시간)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반 7분 중거리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갈랐다. 양측 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