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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호텔 공사장 화재 6명 사망… “10초만에 시커먼 연기 뒤덮어”

      부산의 한 대형 리조트 공사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 6명이 숨지고 27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부상을 당하는 등 3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불이 단열재 등 가연성 소재를 타고 삽시간에 번지면서 근로자들이 출입구를 찾지 못해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수사 중이…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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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 車돌진 70대, 1년전 ‘치매 전 단계’ 진단… 면허취소 규정 없어, 운전중 사고 무방비

      시장 車돌진 70대, 1년전 ‘치매 전 단계’ 진단… 면허취소 규정 없어, 운전중 사고 무방비

      지난해 12월 서울 양천구 목동 깨비시장에서 차를 몰고 돌진해 12명의 사상자를 낸 70대 운전자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운전자는 사고 1년 전 치매의 전 단계로 일컬어지는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14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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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진 2세 여아 장기간 방치, 20대 부모 체포

      숨진 2세 여아 장기간 방치, 20대 부모 체포

      두 살 여아를 숨진 상태로 장기간 방치한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아이는 어린이집 퇴소 후 7개월가량 소재 확인이 되지 않았고, 어린이집 원장의 신고로 뒤늦게 발견됐다. 경찰은 이 가족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는지도 수사 중이다. 충남 서천경찰서는 20대 부모를 사체유기 혐의로…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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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이재명 ‘위증교사 2심’ 재판장 교체… 선거법 위반 심리 재판부는 유지

      [단독]이재명 ‘위증교사 2심’ 재판장 교체… 선거법 위반 심리 재판부는 유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위증교사 혐의 사건의 항소심 재판장이 교체된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올해 사무분담안을 확정해 공지했다. 분담안에 따르면 이 대표의 위증교사 사건을 심리하는 형사합의3부 재판장은 이승한 부장판사(56·사법연수원 22기)가 배치…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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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금 17년 묶여 경쟁력 뒷걸음”… 대학 124곳, 등록금 올린다

      “등록금 17년 묶여 경쟁력 뒷걸음”… 대학 124곳, 등록금 올린다

      《전국 124개 대학 “올해 등록금 인상”전국 124개 대학이 올해 등록금을 인상한다. 17년째 이어진 정부의 등록금 동결 방침에 반대 의사를 표한 것이다. 등록금심의위원회에 참석한 학생들도 대학의 재정난을 고려해 등록금 인상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등록금 인상률을 조금 더 낮추…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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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제 사립대 교육비, ‘영어유치원’보다 저렴한 수준

      2009년부터 각 대학의 등록금이 동결된 데는 정치권의 표심성 공약 영향이 컸다. 2006년 5월 지방선거 당시 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은 대학 등록금 부담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공약했다. 이후 2008년 2월 등록금 대책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전국네트워크가 발족됐고, 대학생연합과 함께 ‘…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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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양평서 80대 운전한 승용차, 떡집으로 돌진…인명피해 없어

      경기 양평서 80대 운전한 승용차, 떡집으로 돌진…인명피해 없어

      14일 오후 4시께 경기 양평군 용문면 소재 떡집 가게에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운전자 A 씨(80대)는 이 사고로 크게 다치지 않았으며 2차 피해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차량은 떡집 건물외벽 등을 들이받은 뒤, 그대로 멈춰섰다.경찰은 A 씨가 도로를 주행하던…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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