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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세 어르신도 휠체어-유모차도 안전 산행… ‘무장애 숲길’로 봄나들이 떠나요

      90세 어르신도 휠체어-유모차도 안전 산행… ‘무장애 숲길’로 봄나들이 떠나요

      “내 나이에 이런 길 없었으면 산 못 올랐을 거예요.” 8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봉제산 무장애숲길 입구에서 만난 박계단 씨(94·여)가 말했다. ‘젊은 시절 산을 좋아했다’는 박 씨는 고령이 돼 산행에 엄두를 못 내다가 2022년 동네에 있는 봉제산에 무장애숲길이 생긴 뒤로 다시 산을…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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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반환 미군기지에 ‘통일센터’ 9월 연다

      경기도는 의정부시에 있는 반환 미군기지 캠프 라과디아에 ‘경기도 통일+(플러스)센터’가 9월 문을 열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 센터는 통일부가 전국 7개 권역에 설치하는 통일 관련 지역거점 참여 플랫폼이다. 통일 분야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통일과 대북정책에 대한 국민의 참여와 소통…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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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준비용 ‘챗GPT’ 청년수당으로 살 수 있다

      앞으로는 취업 준비를 하는 청년들은 청년수당으로 유료 챗GPT를 구입할 수 있다. 또 만 65세도 기존 70세 이상만 참여할 수 있던 서울시민대학 시니어 특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9일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규제 10건을 추가로 없앤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 1월 규제철폐 …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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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종합운동장역에 ‘청사, 초롱초롱’ 카툰展

      부천종합운동장역에 ‘청사, 초롱초롱’ 카툰展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한국만화박물관의 카툰 전시 ‘청사(靑蛇), 초롱초롱’이 열리고 있다. 올해 ‘푸른 뱀의 해’를 계기로 생명력과 지혜, 변화를 상징하는 푸른 뱀을 주제로 열리는 전시는 박물관 전시작 63점 중 엄선된 20점을 선보인다.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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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2024년 1월 300만 명 돌파 후 인구 증가세 지속

      인천시 주민등록인구가 지난해 1월 300만 명을 넘긴 후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인천시에 따르면 올해 2월 현재 인천시 주민등록인구는 302만7854명으로 전월 대비 4205명이 증가했다. 특히 0∼4세 영유아가 537명 늘어났으며 경제 활동 연령대로 자녀 양육기 연령층…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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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용산역에 ‘달서 하이로프 클라이밍장’ 조성

      대구 용산역에 ‘달서 하이로프 클라이밍장’ 조성

      대구 달서구와 대구교통공사는 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 남쪽광장에 지역 첫 공공 하이로프 시설인 ‘달서 하이로프 클라이밍장’을 조성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달서구와 대구교통공사는 지난달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10억 원을 투입해 달서 하이로프 클라이밍장을 조성했다. 8일 열린 준…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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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주한미국상의와 투자 유치 협약

      경북도, 주한미국상의와 투자 유치 협약

      경북도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세계적인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북도가 외국인 투자 기업에 대한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고 올해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상호 간 협력을 약속하기 위해 추진됐다.…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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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신시장 개척 위해 ‘글로벌 사우스’ 공략”

      부산시는 올해 ‘글로벌 사우스’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 유망 6개국을 대상으로 한 신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 사우스는 북반구 고위도에 밀집된 선진국을 칭하는 ‘글로벌 노스’와 상반되는 용어로 남반구 및 북반구 저위도에 분포한 나라를 가리킨다. 이는 미국 신정…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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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대석]“울산 미래 밝힐 전기차 배후산단 조성 총력”

      [초대석]“울산 미래 밝힐 전기차 배후산단 조성 총력”

      “민선 8기 울산시의 친기업 정책과 규제 개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된 울산의 미래 비전 사업들이 온전히 성공하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윤두환 울산도시공사 사장은 7일 울산 남구 공사 집무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울산의 향후 100년의 발전사를 쓸 굵직한 신규 사업들…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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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신혼부부-청년에 보증금 2000만원 지원

      전북 익산시는 무주택 신혼부부와 미혼 청년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임대보증금 가운데 계약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최대 2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융자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2년이며, 자녀 수에 따라 최장 1…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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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현지와 같은 교육과정 제공할 것”

      “미국 현지와 같은 교육과정 제공할 것”

      “전남 해남에 개교하면 미국 현지와 같은 교육과정과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토드 맷슨 레드랜즈 크리스천 스쿨(RCS) 재단 이사장(사진)은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버너디노카운티 레들런즈시 RCS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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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 고향사랑기부 93억으로 전국 3위

      전북도는 지난해 도내 고향사랑기부금이 전년보다 8억5000만 원 늘어난 93억2000만 원 모금됐다고 9일 밝혔다. 전남도와 경북도에 이어 전국 3위다.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정읍시가 10억86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임실군 10억43000만 원, 부안군 7억6500만 원, 무주…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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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군에 美 명문 사립학교 들어선다

      해남군에 美 명문 사립학교 들어선다

      국내 최대 기업도시인 전남 해남군 산이면 구성지구에 이르면 2028년 외국 교육기관이 들어선다. 최근 전남도와 해남군,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이 미국 명문 사립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전남에서 처음으로 외국 교육기관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다.● 2028년 하반기 개교가 목표 전남도와 …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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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리산 개화 시기, 15년간 16일 빨라졌다

      충북 미동산수목원과 속리산·소백산국립공원에 자생하는 나무 100종의 봄철 꽃피는 시기가 15년간 평균 9일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 따르면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립수목원과 ‘기후변화 산림식물종 보전·적응 사업’을 수행한 결과, 미동산수목원은 사업 시작…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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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동산으로 봄나들이 왔어요

      놀이동산으로 봄나들이 왔어요

      9일 충남 당진시 낮 최고기온이 12.2도(오후 2시 4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신평면의 놀이동산을 찾은 시민들이 놀이기구를 타고 있다.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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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봄, 클래식 음악으로 온기 전할래요”

      충북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클래식 음악과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는 데 노력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이 자선 음악회를 연다. 21일 오후 7시 반 충북 청주시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열릴 예정인 앙상블 ‘이유’의 2025년 첫 연주회인 ‘나눔 콘서트’. 클래식 음악에 파워포인트(PPT)…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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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 사투리 지키자” 주민 모여 보존회 창립

      3도(道) 접경 지역인 충북 단양의 차별화된 고유 사투리를 지키기 위한 민간단체가 꾸려졌다. 9일 단양군에 따르면 이 지역 주민 50여 명으로 구성된 ‘단양말(사투리) 보존회’가 7일 창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보존회는 잊혀가는 단양 사투리를 찾아 기록하고 관련 책도 펴낼 예…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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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노후 산단, 스마트 공장으로 ‘대개조’

      충남 노후 산단, 스마트 공장으로 ‘대개조’

      충남도가 관내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단 대개조’ 작업에 나섰다. 노후 시설을 걷어내고 저탄소·디지털화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기반 시설과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미래형 산단으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9일 도에 따르면 전국의 산단 가운데 13.5%(3위)가 …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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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TT에 치여… CGV, 팬데믹후 첫 희망퇴직

      OTT에 치여… CGV, 팬데믹후 첫 희망퇴직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인 CJ CGV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한창이던 2021년 2월 이후 4년 만에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정종민 CGV 대표이사가 취임한 지 약 2개월 만에 내린 결정이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확대와 내수 부진으로 업계 전반의 수익성이 악화하…

      •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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