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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 -12도’ 막바지 한파 기승…강풍·건조특보 화재 주의

      ‘최저 -12도’ 막바지 한파 기승…강풍·건조특보 화재 주의

      2월 마지막 월요일인 24일은 아침 영하권 기온에 강풍까지 더해져 막바지 한파가 계속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2~-2도, 낮 최고 기온은 3~8도로 관측된다. 평년 최저 -7~3도, 최고 6~11도보다 낮겠다. 기온은 서서히 오르기 시작해 내일쯤 평년 기…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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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억 편취해 코인으로 자금세탁한 보이스피싱 조직책 징역 2년

      3억 편취해 코인으로 자금세탁한 보이스피싱 조직책 징역 2년

      금융기관이나 수사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로부터 3억원이 넘는 수표를 편취한 뒤 코인(가상자산)으로 자금세탁을 시도한 보이스피싱 조직 관리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다.서울동부지법 제12형사부 이정형 부장판사는 지난달 23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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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복 방화’로 3명 사상자 낸 방화범, 대법서 징역 35년 확정

      ‘보복 방화’로 3명 사상자 낸 방화범, 대법서 징역 35년 확정

      자신을 고소한 데 앙심을 품고 성인 무도장에 불을 질러 사상자 3명을 낸 60대 남성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63)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3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A씨는…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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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0건→올해 12건’ 메마른 날씨에 강원 산불 ‘위험 최고조’

      ‘지난해 0건→올해 12건’ 메마른 날씨에 강원 산불 ‘위험 최고조’

      강원 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21일째 지속되는 가운데 강풍까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24일 도와 산림청, 강원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기준 동해안과 산간(태백 제외)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다. 영동지역에 건조특보가 발령된 건 벌써 21일째다.특히 산림청 국립산림과학…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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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예과 단축…24학번 한 학기 먼저 졸업” 이르면 이번주 발표

      “의대 예과 단축…24학번 한 학기 먼저 졸업” 이르면 이번주 발표

      전국 40개 의대 학장으로 구성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가 신학기 의대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대학과 협의해 이달 중 2024·2025학번 7500명을 동시에 교육할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KAMC가 취합한 의…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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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오늘까지 막바지 강추위…대기 건조, 화재 주의

      인천, 오늘까지 막바지 강추위…대기 건조, 화재 주의

      24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3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8도, 계…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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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대체로 맑고 곳곳 찬 바람…“해상 높은 물결”

      제주, 대체로 맑고 곳곳 찬 바람…“해상 높은 물결”

      월요일인 24일 제주는 곳곳에 찬 바람이 불면서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나타날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며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해상에는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0~2도(평년 …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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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의료 30% 적자… 영상진단 50% 흑자

      응급의료 30% 적자… 영상진단 50% 흑자

      정부가 처음으로 종합병원의 의료비를 분석한 결과 응급실 진료비가 병원이 쓴 비용의 7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등 영상진단과 방사선 치료에선 진료비의 3분의 1이 넘는 순이익이 발생했다.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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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尹 이어 모레 이재명 최종변론… 두 재판 속도따라 조기 대선 변수

      내일 尹 이어 모레 이재명 최종변론… 두 재판 속도따라 조기 대선 변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재판이 25, 26일 각각 마지막(11차) 변론기일과 결심 공판만 남겼다. 법조계와 정치권에선 두 재판의 선고 시점과 내용에 따라 ‘조기 대선’ 지형이 요동칠 거란 전망이 나온다. 탄핵심판의 경우 25일…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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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방첩사, 여인형 취임뒤 작년 3월께 계엄용 포승줄-수갑 등 준비”

      [단독]“방첩사, 여인형 취임뒤 작년 3월께 계엄용 포승줄-수갑 등 준비”

      12·3 비상계엄 선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국군방첩사령부가 지난해 3∼4월경 포승줄과 수갑 등 인원 포박 장비를 미리 준비했던 사실을 파악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첩사가 비상계엄 때 정치인 등을 체포하기 위해 사전에 장비까지 준비한 혐의가 검찰에 포착된 것이다. 검찰은…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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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광화문서 4만여명 탄핵 찬반 집회

      주말 광화문서 4만여명 탄핵 찬반 집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을 앞둔 주말 서울 종로구 등 도심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탄핵 찬반 집회가 잇따라 열렸다. 탄핵 찬반 집회가 캠퍼스로도 번지면서 개강을 앞둔 대학들은 외부인 난입으로 인한 충돌 대비 등에 비상이 걸렸다. 23일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는 서울…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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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는 “동맹휴학” 정부는 “휴학 불가”… 고민 커진 의대 신입생들

      선배는 “동맹휴학” 정부는 “휴학 불가”… 고민 커진 의대 신입생들

      2025학년도 1학기 개강이 일주일가량 남은 상황에서 의대 신입생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정부와 대학에서는 학칙에 따라 신입생(예과 1학년)은 휴학이 불가능(서울대, 건양대 제외)하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비치고 있는 반면, 선배 의대생들은 신입생들에게 ‘동맹휴학’을 압박하는 움직임이 …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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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갈등 1년, ‘일반의’ 개원 14% 증가

      의정갈등 1년, ‘일반의’ 개원 14% 증가

      지난해 개원한 의원급 의료기관이 전년 대비 11.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의정 갈등 여파로 다니던 병원을 그만두고 개원가로 뛰어든 의사들이 늘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의 의원급 표시과목별 개·폐업 신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문…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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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사직 전공의 4년간 순차 입영’에 소송 예고

      의협, ‘사직 전공의 4년간 순차 입영’에 소송 예고

      국방부가 병역 미필 사직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3300여 명을 올해부터 최대 4년간 순차적으로 군의관 등으로 입영시키겠다고 밝힌 가운데 법정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이에 반발해 행정소송과 헌법소원에 나설 계획이다. 전공의들은 최대 4년간 입영을 기다려야 하는 정부 방침에 반발해…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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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촌 70주기 추모 토론회… “인촌, 나라-민족위한 충정 평생 증명”

      인촌 70주기 추모 토론회… “인촌, 나라-민족위한 충정 평생 증명”

      인촌 김성수(仁村 金性洙·1891∼1955) 선생의 서거 70주기를 맞아 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인촌에게 통합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추모 토론회가 열렸다. 윤평중 한신대 철학과 명예교수는 이날 기조 강연에서 “선생은 거대한 비전과 꿈을 갖고, 이를 현실에서 구체적인 성과…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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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후 여성 취업 가능성, 출산전보다 37%P 감소”

      “출산후 여성 취업 가능성, 출산전보다 37%P 감소”

      출산 후 여성의 취업 가능성은 그 이전보다 약 37%포인트 감소하고, 출산 후 12년까지도 출산 전으로 회복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출산 전 직업 교육·훈련을 받는다면 이러한 불리함을 일부 해소할 수 있지만, 첫 취업 시 이미 남성보다 소규모 기업에서 낮은 임금을 받는 탓에…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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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10명중 9명 “임종기때 연명의료 중단”… 272만명 의향서 작성

      국민 10명중 9명 “임종기때 연명의료 중단”… 272만명 의향서 작성

      《“임종기 연명의료 중단 의향” 92%최근 ‘존엄한 죽음’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19세 이상 성인 102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92%가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중단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스위스 등 일부 국가에서 시행 중인 ‘조력 존엄…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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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롭힘 당한다 신고하면 ‘꿀근무’” 사회복무 편법 공유 논란

      “괴롭힘 당한다 신고하면 ‘꿀근무’” 사회복무 편법 공유 논란

      “X 같으면 사회복무요원 괴롭힘으로 처벌해달라고 신문고 신고해라. 녹음, 증거 필요 없음” 사회복무요원들이 주로 이용하는 한 애플리케이션(앱)에 올라온 게시물 내용이다.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의혹을 받는 가수 송민호 씨(32)의 검찰 송치 여부가 조만간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사회복…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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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재판지연 방지… 판사 교체때 ‘재조사 절차’ 간소화

      대법, 재판지연 방지… 판사 교체때 ‘재조사 절차’ 간소화

      새 재판장이 오면 이전 재판 내용이 담긴 녹음 파일을 일일이 재생하는 등의 ‘공판 갱신 절차’로 재판이 지연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대법원이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최근 재판장이 교체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대장동 등의 사건 재판도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22일 법조계에…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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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캡틴 아메리카’ 옷입고 난동… 尹지지자 구속

      ‘캡틴 아메리카’ 옷입고 난동… 尹지지자 구속

      마블 슈퍼히어로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한 채로 경찰서 난입을 시도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가 22일 구속됐다. 앞서 이 남성은 주한 중국대사관 무단 침입도 시도한 바 있다. 22일 서울중앙지법 김용중 부장판사는 이날 안모 씨(41)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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