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高 등 특화인재 양성 年100억 지원”
정부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발전특구 31곳을 지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광역지자체 6곳과 기초지자체 43곳에는 앞으로 3년간 연 30억∼100억 원이 지원되며 규제 완화 및 자율성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하지만 신청한 40곳 중 31곳(약 78%)이 선정된 걸 두고 총선을 …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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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발전특구 31곳을 지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광역지자체 6곳과 기초지자체 43곳에는 앞으로 3년간 연 30억∼100억 원이 지원되며 규제 완화 및 자율성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하지만 신청한 40곳 중 31곳(약 78%)이 선정된 걸 두고 총선을 …

정체된 골프 실력의 벽을 뛰어넘어 실전 필드에 강한 품격 있는 리더 양성! 연세대학교에서는 최상의 골프 교육과 최고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골프 문화를 제공하고자 ‘연세 골프 최고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골프장 실전 평가 및 프로암 라운드를 비롯해 세미필드(파3)에서 이루어지…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은 21세기 기업 경영 핵심 역량인 문화 리더십 양성을 위한 제10기 문화예술 최고위 과정(ACA) 신입 원우를 모집한다. ACA의 강점은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명사들이다. 시대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예술 그 자체에 가장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건축, 미술, …

고도의 집중력과 잠재된 뇌의 능력을 깨워줘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학습법이 있다.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의 김용진 박사가 개발한 초고속전뇌학습법이다. 초고속전뇌학습법은 잠자는 뇌세포를 깨워 학습효과를 높여주는 공부법이다. 이 학습법은 좌뇌, 우뇌, 간뇌로 구성된 전뇌를 개발해 학습 능력을 …

서울대가 섬유 의류를 비롯한 관련 산업 최고경영자(CEO)를 위해 특화된 경영 기법을 체득하고 실제 경영에 접목할 수 있도록 하는 ‘패션산업 최고경영자 과정’ 제24기생을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패션 섬유 및 관련 산업 부문 CEO, 기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임원급…

오픈AI의 거대 언어 모델인 챗 GPT를 필두로 생성 AI 기술이 기업 혁신(AI transformation)의 화두로 떠올랐지만 많은 기업은 AI 전문 개발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학사 출신 개발자들은 AI 기술에 대한 이해도 및 경험이 부족하고 석사와 박사급의 AI 전공 인…

제주대 LINC 3.0 사업단(단장 강태영)은 청년이 지역에서 거주하면서 일할 수 있도록 산학연 협력 활동을 다각적으로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먼저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현안이 뭔지 학생들이 알아내고 자신들의 아이디어로 만들어낸 솔루션을 통해 이를 해결하는캡스톤 디자인 교육 …

한류열풍과 천연물 산업 시장의 성장 속에 대구한의대는 ‘K-MEDI 실크로드 중심대학’의 비전을 설정하고, 지자체와 함께 옛 실크로드의 무대인 중앙아시아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한의학과 해외 천연물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2004년에 전국 최초로 화장품공장 학교 기업을 운영한 대구한의…

한양대는 기업 수요 기반의 IP 이전 사업화 혁신 프로세스를 정립해 중대형 이상 고부가가치 기술이전을 늘리고, 그 수익금의 일부를 IP 개발 및 고도화에 투자하여 기술료 수익을 재창출하는 기술사업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대학, 지자체, 출연연(TP/KIBO), 민간…

숙명여자대학교(총장 장윤금)는 ‘세계 최상 디지털 휴머니티 대학’이라는 2030 비전을 선포하고 현장 실습, 캡스톤 디자인, 창업 교육, 전공별 산학 연계 트랙, 신산업 기반 융합 트랙, 학생 자율 설계 전공 같이 사회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는 교육 과정을 통해 미래 지향적이고 창의 …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은 첨단 기술과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부 사업이다. 13개 첨단 분야에 53개 대학이 분야별 컨소시엄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은 국민대(총장 정승렬)가 주관하고 계명대, 대림대, 선문대, 아주대, 인하대, 충북대가 참여…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최근 2∼3년 혁신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대학으로 꼽힌다. 혁신 결과는 취업률 전국 1위 유지, 외부 연구비 수주 상승, 교내 창업기업(스타트업) 성공 신화, 반도체 및 전자 관련 첨단 기업과 함께 하는 캠퍼스 등으로 결실을 맺었다. 서강대는 2022년 선정…

수시와 정시모집까지 마쳤는데도 정원을 채우지 못해 추가모집을 진행하는 대학이 전국 대학 195곳 중 169곳(8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에서도 대학 31곳이 신입생을 다 채우지 못했다. 25일 종로학원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21일 공시된 자료 기준으로 정시 미충원 인…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환자 떠나는 의사 막는 것도 정부의 몫](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2/22/123646998.4.jpg)
한덕수 국무총리가 18일 대국민 담화에서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의사들의 집단행동에 대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볼모로 삼는 일”이라며 자제를 호소했다. 이어 “의대 정원 확대는 더 늦출 수 없다”며 올해 입시부터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린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전공의(인턴 및 레지…

정부가 2025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의대 정원을 현재보다 2000명 늘려 5058명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후 입시업계가 요동치고 있다. 대형 재수학원에는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재학생들과 직장인들의 의대 진학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올 4월 각 대학에 의대 증원분이 실제…
전국 40개 의대 교수협의회장이 소속된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은 20일 성명을 내고 “(정부 방침대로) 입학 정원이 2000명 늘어날 경우 적절한 교육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대하며 집단으로 휴학계를 제출한 의대생들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경기 용인시는 다음 달 초중고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가정에 학생 1인당 입학준비금 10만 원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4월 말부터 지역화폐 ‘용인와이페이’로 지급하고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급 대상은 입학일 기준으로 용인시에 주민등록이 된 입학생을 둔 가정이다. 학생이…

2년 연속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응시한 수험생 10명 중 5명은 성적이 그대로거나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19일 진학사에 따르면 2023, 2024학년도 모두 수능을 치른 뒤 진학사 사이트에 성적을 입력한 ‘N수생’(대학 입시에 2회 이상 도전하는 수험생) 중 평균 2∼4…
올해 등록금을 결정한 전국 4년제 대학 137곳 중 14%가 등록금을 올리기로 했다. 18일 각 대학이 공개한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 회의록을 종합하면 현재까지 등록금을 결정한 대학 137곳 중 19곳이 학부 등록금 인상을 결정했다. 지난해의 경우 4년제 대학 193곳 중 17곳(8…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확대 방침과 관련한 반발이 의사뿐 아니라 예비 의사인 의대생들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의대생 단체는 새 학기를 앞두고 “동맹 휴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는데 정부는 각 의대에 정상적인 학사운영을 해 달라는 협조 요청을 보내는 등 진화에 나섰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