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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투아니아, 中외교관 추방에…中 “단호히 반대”

      대만과 수교 관계를 맺고 있는 리투아니아가 중국 외교관들에게 추방 명령을 내렸다는 보도와 관련해 중국 정부가 강하게 반발했다.중국 외교부는 2일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리투아니아 외교부는 지난달 29일 이유 없이 리투아니아 주재 중국 대표처 외교인원을 기피인사로 분류하고 기한 내…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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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평양-中선양 간 항공 증편…“귀국 수요 탓일 수도”

      北, 평양-中선양 간 항공 증편…“귀국 수요 탓일 수도”

      북한과 중국 간 이상기류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평양-선양 간 항공편 운항이 주 1회 더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관계 강화보다는 북한으로 복귀하는 인력의 귀국 수요 때문일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정재호 주(駐)중국대사는 2일 정례브리핑에서 “선양-평양 간 (북한의)고려항공…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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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업체들, CES행 미국 비자 거부당해… 美정부 신속 처리해 달라”

      “中 업체들, CES행 미국 비자 거부당해… 美정부 신속 처리해 달라”

      내년 1월 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 2025’에 참여할 예정이던 중국 기업 관계자들이 최근 미국 비자를 신청했다가 무더기로 거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매체들은 이번 사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전부터 강…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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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클로 회장 “중국 신장 면화 안 쓴다”…中서 불매운동 확산

      유니클로 회장 “중국 신장 면화 안 쓴다”…中서 불매운동 확산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를 자회사로 둔 퍼스트리테일링의 야나이 타다시 회장(75)이 강제 노동 논란이 제기된 중국 신장 지역의 면화를 제품에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중국에서는 유니클로 불매 운동이 확산했다.지난달 28일(현지시간) 야나이 회장은 도쿄에서 진행한 영국 B…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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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 무료 숙박하려고…죽은 바퀴벌레 놓아둔 철없는 20대 청년 체포

      호텔 무료 숙박하려고…죽은 바퀴벌레 놓아둔 철없는 20대 청년 체포

      중국에서 한 대학생이 대학 등록금을 여행 경비로 사용하고, 자금이 바닥나자 여러 호텔 방에 죽은 바퀴벌레 등을 놓아두는 방식으로 호텔을 협박하다가 체포됐다.지난달 29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21세 남성 장 씨는 지난해 9월 대학 등록금을 내지 않고 여행…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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