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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이바라키 남부서 규모 4.2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8일 새벽 일본 간토 지방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잠을 설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인명 피해나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일본 기상청(JMA)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0분경, 이바라키현 남부(북위 36.3도, 동경 140.1도)를 진원으로 하는 규모 4.2…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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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월드컵 철도 22만원→15만원 인하…“여전히 비싸다”

      뉴욕, 월드컵 철도 22만원→15만원 인하…“여전히 비싸다”

      2026 FIFA 월드컵 개막이 1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교통수단 요금 조정에 나섰다.8일(현지시각) 미국 디애슬레틱은 뉴저지교통공사가 월드컵 경기용 왕복 철도 요금을 150달러(약 22만원)에서 105달러(약 15만원)로 30% 인하했다고 보도했다. 이전보다는 가격 부담이…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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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전합의 접근 중에 美·이란 돌발 교전…‘다시 전쟁 모드’ 우려

      종전합의 접근 중에 美·이란 돌발 교전…‘다시 전쟁 모드’ 우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에서 진전이 있다고 알려진지 하루만인 7일(현지 시간)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격을 주고받았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휴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X에 올린 성명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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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페르시아만 해협청’ 신설…호르무즈 통제권 공식화

      이란 ‘페르시아만 해협청’ 신설…호르무즈 통제권 공식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공식화하기 위해 정부 기구인 ‘페르시아 걸프 해협청’(PGSA)을 설립한 것으로 파악됐다. CNN은 이란이 최근 PGSA를 발족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굳히려는 움직임에 나섰다고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PGSA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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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타바이러스 크루즈 탑승객 추적에 각국 비상…美 “증상 발현은 없어”

      한타바이러스 크루즈 탑승객 추적에 각국 비상…美 “증상 발현은 없어”

      미국을 포함한 최소 12개국 보건당국이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Hondius)호’에 탑승했던 승객들을 추적 중이다. 7일(현지 시간) NBC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보건당국은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이 크루즈선 탑승객들의 이동 경로와 건강 …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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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학생 신던 실내화”…日 중고거래 플랫폼, 미성년 성상품화 논란

      “여학생 신던 실내화”…日 중고거래 플랫폼, 미성년 성상품화 논란

      일본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여학생들이 신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낡은 실내화가 등장해 미성년자를 성적 대상화한다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의 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실제 여학생이 신었던 실내화’라고 소개된 상품이 최대 …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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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년생’ 레빗, 백악관 재임 중 출산 ‘첫 사례’…“출산 휴가 적극 지지”

      ‘97년생’ 레빗, 백악관 재임 중 출산 ‘첫 사례’…“출산 휴가 적극 지지”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둘째 딸을 출산하며, 재임 중 아이를 낳은 첫 백악관 대변인이 됐다. 레빗 대변인은 7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 계정에 딸을 품에 안은 사진을 올리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딸이 지난 1일 태어났고, 이름은 ‘비비아나’라고 밝혔다. 애칭은 ‘비비…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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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원명원 약탈 문화재 돌려받나…佛, 관련법 개정으로 기대

      中, 원명원 약탈 문화재 돌려받나…佛, 관련법 개정으로 기대

      프랑스 국회가 불법으로 타국에서 취득한 문화재 반환 절차를 간소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청나라 말기 약탈당한 베이징 원명원의 문화재를 돌려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다. 대만 중앙통신이 대륙 언론 등을 인용해 7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프랑스 의회는 6일 1815년부터 1972년 사이에 약탈…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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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월드컵 티켓이 1000달러? 솔직히 나도 안 산다”

      트럼프 “월드컵 티켓이 1000달러? 솔직히 나도 안 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치솟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티켓 가격에 대해 “나라도 돈을 내고 보진 않을 것”이라며 불만을 드러냈다.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대표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티켓 가격이 1000달러(약 …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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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의 입’ 레빗 대변인 둘째 출산

      ‘트럼프의 입’ 레빗 대변인 둘째 출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28)이 둘째 딸을 출산했다. 레빗은 7일(현지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우리 가족의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찼다. (딸은) 완벽하고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1997년생인 그는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이라는 타이틀을…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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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란 군시설 타격은 가벼운 경고…휴전은 유지”

      트럼프 “이란 군시설 타격은 가벼운 경고…휴전은 유지”

      미국이 7일(현지 시간) 이란 미사일-드론 발사기지, 지휘통제소, 정보 기지 등을 공격한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를 “가벼운 경고(Love Tap)”라며 휴전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호르무즈 해협의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란이 미국 구축함 3척을 공격…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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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트럼프 글로벌 관세 무효 美판결에 “차분히 대응”

      靑, 트럼프 글로벌 관세 무효 美판결에 “차분히 대응”

      청와대는 미국 국제무역법원(USCIT)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0% 글로벌 관세 명령’을 무효라고 판단한 것에 대해 8일 “우리 기존 관세 합의에 따른 이익균형 확보라는 원칙하에 차분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청와대는 이날 미국 법원 판결 이후 “정부는 관련 동향을…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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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 작아 보이려”…외신도 주목한 한국 ‘엘프 귀’ 열풍

      “얼굴 작아 보이려”…외신도 주목한 한국 ‘엘프 귀’ 열풍

      한국에서 귀를 더 도드라져 보이게 만드는 이른바 ‘엘프 귀’ 미용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귀가 얼굴 옆으로 드러나면 얼굴이 상대적으로 작아 보인다는 점 때문에 필러 시술과 귀 테이프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는 것이다. WSJ는 ‘엘프 귀’ 유행이…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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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란 공격 손쉽게 격퇴…합의 안하면 더 폭력적으로 제압”

      트럼프 “이란 공격 손쉽게 격퇴…합의 안하면 더 폭력적으로 제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이란군은 완전히 파괴됐고 사실상 궤멸한 해군을 대신해 투입된 수많은 소형 함정들도 완전히 파괴됐다”고 주장했다. 또 “이란이 서둘러 합의에 서명하지 않는다면 오늘 우리가 다시 한번 이란을 제압했듯 앞으로는 훨씬 더 강력하고 폭력적으로 그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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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해사기구 “페르시아만에 1500척·2만 명 고립”

      국제해사기구 “페르시아만에 1500척·2만 명 고립”

      유엔 국제해사기구(IMO)는 7일(현지 시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선박 약 1500척과 선원 2만 명이 페르시아만(걸프만)에 고립돼 있다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아르세니오 도밍게스 IMO 사무총장은 이날 파나마에서 열린 미주해사협약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고립…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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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M 나무호, 두바이항 도착…오후 1시부터 조사 착수

      HMM 나무호, 두바이항 도착…오후 1시부터 조사 착수

      호르무즈 해협에서 폭발·화재 사고가 발생했던 HMM 벌크선 ‘HMM 나무호’가 8일 오전 5시 두바이항에 도착했다.HMM에 따르면 HMM 나무호를 예인 중인 예인선은 지난 7일 오후 5시42분 출발해 8일 오전 5시께 두바이항 조선소 인근에 도착했다.HMM 측은 나무호의 조선소 접안 …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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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美 봉쇄 이후 해상 환적 통해 원유 20억불 수출”

      “이란, 美 봉쇄 이후 해상 환적 통해 원유 20억불 수출”

      이란이 미국의 해상 봉쇄 전 아라비아해 밖으로 내보낸 원유를 타국 국적 선박에 옮겨 싣는 환적(ship-to-ship transfer)을 통해 수출을 이어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WP는 7일(현지 시간) 석유 추적 업체 탱커트래커스 자료와 위성 사진 분석을 통해 “미국의 …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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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룰라, 트럼프에 ‘테헤란 선언’ 사본 전달…“美 합의보다 나아”

      룰라, 트럼프에 ‘테헤란 선언’ 사본 전달…“美 합의보다 나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2010년 브라질과 튀르키예가 중재했던 이란 핵 합의 문서 사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CNN 등에 따르면 룰라 대통령은 이날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비공개 정상회담을 한 뒤 기…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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