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한국 최초 스턴트맨’ 배우 김영인
동아일보
입력
2026-01-05 04:30
2026년 1월 5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최초의 스턴트맨’으로 유명한 배우 김영인 씨(사진)가 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 1943년생인 고인은 1961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5인의 해병’에서 스턴트맨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배우로도 ‘피도 눈물도 없이’ ‘주먹이 운다’ 등 영화와 드라마 약 500편에 출연했다. 한국영화배우협회 상임이사를 지냈다. 빈소는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6일 오전 7시 40분. 02-2227-7500
부고
>
구독
구독
‘올림픽 남북 공동입장’ 장웅 北 前IOC위원 사망
김차곤 별세 外
올림픽 남북 공동 입장 주역 북한 장웅 전 IOC 위원 별세
#김영인
#스턴트맨
#배우
#한국영화
#김기덕 감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5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5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대법,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법정공방 번진 국힘 공천 내홍… “김영환 가처분 인용 이의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