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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간추린 뉴스]기아, 수해 피해 장애인 가정 차량 정비 지원 外

입력 2022-08-22 03:00업데이트 2022-08-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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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수해 피해 장애인 가정 차량 정비 지원

기아가 사회공헌 사업인 ‘초록여행’으로 수해 피해를 입은 장애인 가정 차량의 정비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장애인 가정의 소득, 장애 유형 및 정도, 보유 차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50여 가정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다. 최대 100만 원의 정비 비용을 지원하거나 수리 불가한 차량을 폐차한 후 기아 신차를 구매할 시 핸드 컨트롤러(손으로 액셀, 브레이크 조작이 가능한 장치) 구매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초록여행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명품 플랫폼 트렌비, 350억 원 시리즈D 투자 유치


국내 명품 플랫폼 ‘트렌비’가 350억 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IMM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 인베스트먼트 등을 비롯해 SL인베스트먼트와 한국투자증권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2017년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의 ‘전 세계 명품 스캐너’로 시장에 진출한 트렌비는 서비스 오픈 5년 만에 8000억 원의 거래액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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