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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현장서 추모식… 7년만에 공개

국방일보 제공
입력 2022-08-19 03:00업데이트 2022-08-19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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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기 파주시 ‘캠프 보니파스’에서 열린 ‘판문점 8·18 도끼만행사건 희생자 46주기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이 추모비에 헌화한 뒤 경례하고 있다. 이날 추모식은 1976년 8월 18일 북한군의 ‘도끼만행사건’으로 희생된 주한미군 아서 보니파스 대위 등을 기리기 위해 열렸다. 이 추모 행사가 일반에 공개된 건 7년 만이다.

국방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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