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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문수사 불상 손가락에 ‘우담바라 꽃’

단양=뉴시스
입력 2022-05-20 03:00업데이트 2022-05-20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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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충북 단양군 사찰 문수사의 불상 손가락에 우담바라 꽃이 피었다고 사찰 측이 밝혔다. 우담바라는 불교에서 상서롭게 여기는 상상의 꽃이다. 학계에선 우담바라 꽃이 대부분 풀잠자리 등 곤충의 알인 것으로 본다.

단양=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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