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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고귀남 前 88패럴림픽위원장 별세

입력 2022-05-16 03:00업데이트 2022-05-16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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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서울장애인올림픽조직위원장 등을 지낸 고귀남 전 의원(사진)이 15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전남 강진에서 태어난 고인은 전남매일신문 정치부장, 편집부국장을 거쳐 민주공화당 전남도지부 선전부장, 사무국장을 지냈다. 1979년 10대 유신정우회 의원을 승계한 뒤 민정당 소속으로 11대(전국구), 12대(광주 동-북) 의원에 당선됐다. 이어 1987년 민정당 국책연구소장, 1990년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초대 이사장, 1999년 사단법인 노사협력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장정 씨와 딸 유경 은경 씨, 아들 형철 수미산건설 부사장, 사위 강형윤 제주 강형윤가정의학과 원장, 한우정 씨 등이 있다. 빈소는 광주수완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8시 30분. 062-959-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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