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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88개 시내버스 노선, 막차 시간 오전 1시로

입력 2022-05-10 03:00업데이트 2022-05-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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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 버스 승강장에 막차 시간 연장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시는 이날부터 심야 ‘택시 대란’ 해소를 위해 11개 거점 지역을 지나는 88개 시내버스 노선의 막차 시간을 다음 날 오전 1시까지로 연장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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