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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전북, 새단장 안방구장에 ‘이동국 영구결번 존’

입력 2022-05-06 03:00업데이트 2022-05-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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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 전북이 안방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재단장하며 구단 최초의 영구결번 선수인 이동국(43)을 기념하는 공간을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동측과 북측 사이에 조성된 ‘이동국 영구결번 존’은 이동국의 대형 벽화와 인형 등으로 구성됐다. 이동국은 2009년부터 2020년까지 전북에서 뛰다가 은퇴했다. 전북은 이동국의 등 번호 ‘20번’을 영구 결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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