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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베이징 빙상 개인종목 금메달 포상금 1억원

입력 2022-01-27 03:00업데이트 2022-01-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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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겨울올림픽 D―8]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이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빙상 개인 종목 금메달리스트에게 포상금 1억 원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은메달 5000만 원, 동메달은 3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2018 평창 겨울올림픽(금메달 5000만 원, 은메달 2000만 원, 동메달 1000만 원)에 비해 두 배 이상 인상된 금액이다. 단체전 메달리스트들에 대해서도 포상금을 차등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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