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여자배구 대표팀 새 감독에 곤살레스 코치

동아일보 입력 2021-10-29 03:00수정 2021-10-29 03:06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을 2020 도쿄 올림픽 4강으로 이끈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42·이탈리아)이 대한민국배구협회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협회는 “라바리니 전 감독이 유럽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하며 재계약 포기 의사를 전해 왔다”고 28일 발표했다. 협회는 대신 라바라니 감독을 보조했던 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살레스 코치(44·스페인·사진)에게 2024년까지 여자 대표팀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


#여자배구 대표팀#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살레스 코치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