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지원금 알림’ 이용자 절반이상이 ‘토스’ 선택

김성모 기자 입력 2021-09-15 03:00수정 2021-09-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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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만명이 플랫폼 3사 활용 국민 1309만 명이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을 국민지원금 신청 알림 서비스로 활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토스를 활용한 사용자가 절반을 넘었다.

14일 핀테크 업체 토스에 따르면 전일 기준 토스로 알림 받기를 등록한 고객은 750만 명으로, 플랫폼 3사 총 채널 등록자 1309만 명의 57%를 차지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국민지원금 대상 여부 및 신청일 알림 서비스인 ‘국민비서’를 국민들의 사용이 많은 토스 등 3개 플랫폼에서 제공하고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안내 등 다양한 공공 알림 서비스도 해당 플랫폼들에서 진행됐다. 국민지원금은 이달 13일까지 총 2950만3000명에게 지급됐다.

김성모 기자 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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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지원금 알림#토스#네이버#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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