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Dining]인기버거 더블패티 제품 잇달아

주성하 기자 입력 2021-07-22 03:00수정 2021-07-22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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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연초부터 대표 인기 버거들의제품 패티를 두 배로 늘린 더블 패티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롯데리아는 1989년에 내놓은 장수버거인 새우버거에 새우 패티 두 장을 넣은사각새우 더블버거를 1월에 선보였다. 이 버거는 1∼3월 매달 100만 개 이상 판매됐다.롯데리아는 4월과 5월에는 핫크리스피버거와 신제품 치즈No.5 제품에 패티 두 장 더 넣은 새로운 버거를 출시했다. 이 제품도 높은 관심을 받자 15일부터 손흥민 선수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해 K푸드 대표 메뉴인 불고기버거와 한우불고기버거를 새로 내놓았다. 롯데리아는 불고기버거와 한우불고기버거의 양상추 양을 기존보다 1.5배가량 높이고, 각 패티의 중량 역시 각각 25%, 28% 높였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유지했다. 새 제품은 고객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판매량은 20% 늘었다.

주성하 기자 zsh7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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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버거#더블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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