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 확진자 1명 추가 발생…택시기사 관련 n차 감염

뉴스1 입력 2021-04-12 13:34수정 2021-04-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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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87명 증가한 11만146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587명(해외유입 27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경기 173명(해외 3명), 서울 160명(해외 2명), 부산 46명(해외 1명), 울산 31명(해외 3명), 전북 24명, 충북 17명(해외 3명), 충남 16명(해외 2명), 대전 17명, 경남 15명(해외 2명), 대구 15명(해외 1명), 경북 15명, 인천 12명, 강원 4명(해외 2명), 세종 5명, 광주 4명, 전남 3명, 제주 3명, 검역 과정 8명이다. © News1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2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날 곡성에 거주하고 있는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974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전남 96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8일 함께 식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 964번 확진자는 택시를 운행하는 전남 947번 확진자의 접촉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남 947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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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확진으로 947번과 관련된 확진자는 마을주민과 지인, 택시 승객, n차 감염 등을 포함해 총 12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곡성=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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