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조수용 카카오 대표, 부모 된다…“임신 7개월”

뉴시스 입력 2021-01-20 14:56수정 2021-01-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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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윤·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가 부모가 된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지윤은 결혼 2년만에 임신, 현재 임신 7개월로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박지윤과 조 대표는 2019년 3월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됐다.

박지윤의 임신 소식에 팬들은 SNS 등을 통해 ‘임신 축하한다’,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 등의 댓글을 달며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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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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