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갇힌 세계, 스포츠가 그립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0-05-23 03:00수정 2020-05-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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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된 스포츠의 재개를 기원하는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의 마음에는 국경이 없다. 과테말라의 한 축구팬이 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의 모습이 새겨진 마스크를 끼고 있다(왼쪽 사진).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화이트삭스를 연고팀으로 둔 미국 일리노이주의 J B 프리츠커 주지사는 야구공이 프린트된 마스크를 착용했다(가운데 사진). 프랑수아 르고 캐나다 퀘벡주 총리는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연고팀 몬트리올 커네이디언스 로고가 새겨진 마스크를 착용한 채 브리핑을 했다.
 
과테말라시티·스프링필드·몬트리올=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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