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마지막 화, 김희애 착용 팔찌 ‘잇템’ 떠올라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5-19 16:16수정 2020-05-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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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지난 16일 28.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매회 화제를 낳은 ‘부부의 세계’는 특히, 배우 김희애의 패션이 주목을 받았다.

극중 가정의학과 전문의 지선우로 분한 김희애는 우아하고 섹시함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세련된 오피스 룩, 화려현 파티 룩, 자연스러우면서도 기품이 느껴지는 일상 룩에 다양한 액세서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희애가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는 여성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 잡으며 이른바 ‘잇템’으로 떠올랐다.

김희애가 마지막 화에서 착용한 팔찌도 그 중 하나다. 김희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에 한몫한 팔찌는 프랑스 모던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FRED)의 포스텐 브레이슬릿 컬렉션 제품으로 확인됐다.
좌: 링크 케이블 조합 / 우: 멀티체인 케이블 조합

19일 업체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프레드의 시그니처 버클 디자인에 로즈 골드 소재의 케이블 2개의 버전으로 선보인 대표 컬렉션으로 전 세계 적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포스텐 브레이슬릿’은 1966년 처음 출시되었으며, 요트의 섀클에서 영감을 받은 버클과 세일링 케이블은 컬렉션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제품이다. 자유로운 항해에서 영감을 받은 프레드의 포스텐 컬렉션은 오늘날 모험심과 대담함, 그리고 용기와 성공의 상징이 되었다. 포스텐 컬렉션은 교체 가능한 브레이슬릿을 통해 다양한 모델과 다채롭게 조합이 가능하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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