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경제단체 첫 밴플리트상

동아일보 입력 2020-05-19 03:00수정 2020-05-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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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는 한미관계 강화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경제단체로는 최초로 ‘밴플리트 상’을 받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인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6·25전쟁 당시 미 8군 사령관으로 참전했던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을 기리기 위해 1992년부터 이 상을 수여해왔다. 대한상의는 2017년 6월 문재인 대통령 방미 시 경제사절단 파견을 주관했고, 같은 해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답방 때 백악관 주요 인사를 초청해 한국 기업과의 간담회를 주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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