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단신]한양, 1415채 조성 창원 경화지구 재개발사업 수주 外

동아일보 입력 2020-05-19 03:00수정 2020-05-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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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 1415채 조성 창원 경화지구 재개발사업 수주


한양은 경남 창원시 경화지구 주택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경화지구 사업은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533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5층, 28개 동, 약 1415채의 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2500억 원이다. 주로 전용면적 84m²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한양 측은 “최근 청량리역 인근 동부청과시장 재개발 사업, 김포북변4구역 재개발 사업 등 대규모 재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주택사업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주택개발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삼호-대림코퍼레이션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내달 분양


삼호와 대림코퍼레이션은 6월 인천 부평구 부평동 738-43 일원에서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지하 6층∼지상 20층 3개 동 규모로, 오피스텔 전용면적 23∼41m² 1208실과 지상 2, 3층 오피스 156실, 지상 1층 근린생활시설 18실이 공급된다. 분양 관계자는 “부평국가산업단지 등이 가까운 직주근접 단지로 배후 수요가 풍부하고 부평역 근처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고 말했다. 본보기집은 경기 부천시 춘의동 120-6(지하철 7호선 춘의역 7번 출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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