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 사망자 30만명 넘어서…확진 450만명 육박

뉴스1 입력 2020-05-15 01:21수정 2020-05-15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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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30만명을 넘어섰다.

국제 통계조사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15일 오전 2시(한국시간) 기준 현재 전세계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30만729명을 기록, 30만명을 넘어섰다.

사망자 수는 미국이 8만5735명으로 압도적 1위다. 이어서 영국이 3만3614명으로 2위에 기록돼 있다.


그 뒤를 Δ이탈리아(3만1368명) Δ스페인(2만7321명) Δ프랑스(2만7074명) Δ브라질(1만3551명)이 잇고 있다. 바이러스 발원지인 중국 사망자 수는 4633명으로 12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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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망자 수는 260명으로 40위권 밖에 머물고 있다.

코로나19 최초 사망자는 지난 1월10일 중국 우한에서 보고됐다. 이후 사망자가 10만명을 넘어 서는 데 91일이 걸렸고, 이어서 20만명을 넘는 데는 16일, 30만명을 돌파하는 데 19일이 걸렸다.

이날 현재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48만7432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확진자 또한 미국이 143만9253명으로 압도적 1위다. 이어서 그 뒤를 Δ스페인(27만2646명) Δ러시아(25만2245명) Δ영국(23만3151명) Δ이탈리아(22만3096명) Δ브라질(19만6158명) Δ프랑스(17만8060명) 등이 잇고 있다.

이에 비해 중국의 확진자 수는 8만2929명에 불과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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