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단신]GS건설 “신반포21차, 조합이 분양시점 선택” 제안 外

동아일보 입력 2020-05-15 03:00수정 2020-05-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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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신반포21차, 조합이 분양시점 선택” 제안

GS건설은 서울 서초구 신반포21차 재건축 사업에 후분양 등 조합이 유리한 분양시점을 선택하는 ‘프라임타임 분양제’를 적용하겠다고 14일 밝혔다. GS건설은 “분양가상한제가 해제될 경우 후분양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상한제가 유지될 경우 택지비 등 감정평가 금액을 최대한 높게 받을 수 있는 시점을 선택해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어 조합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신반포21차 재건축 조합은 이달 28일 총회를 열어 입찰에 참여한 GS건설과 포스코건설 가운데 한 곳을 시공사로 선정할 예정이다.

■ 대림산업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무순위 청약

대림산업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짓고 있는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주상복합아파트 3채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2017년 분양 당시 청약 부적격 당첨으로 인해 주인을 찾지 못한 3채가 대상이다. 분양가는 3년 전 가격으로, 전용면적 97m²B 17억4100만 원, 159m²A 30억4200만 원, 198m² 37억5800만 원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청약통장 보유나 무주택 여부 등 특별한 자격 제한 없이 19세 이상의 수도권 거주자라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접수는 20일, 당첨자 추첨은 28일에 진행된다.


■ 호암, 서귀포 타운하우스 ‘마제스리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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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종합건축사사무소는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 263에 최고급 타운하우스 ‘마제스리움’을 분양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준공돼 계약 후 바로 입주할 수 있다. 3788m² 부지에 조성되는 마제스리움은 타운하우스 7동으로 구성돼 있다. 타운하우스는 2층으로 들어서며 테라스가 갖춰져 있다. 단지는 제주 영어교육도시와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다. 또한 인근에 곶자왈 도립공원과 저지리 예술인마을, 산방산 등이 있다. 분양가는 14억∼17억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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