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육성재·진호, 나란히 현역 입대…비공개 입소

뉴스1 입력 2020-05-11 05:48수정 2020-05-11 05:5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왼쪽부터)임현식, 육성재, 진호 © 뉴스1
그룹 비투비 임현식(28)과 육성재(25), 펜타곤 진호(28·본명 조진호)가 나란히 현역 입대한다.

임현식 육성재 진호는 11일 훈련소에 입소한다. 세 사람 모두 별도의 행사 없이 비공개로 조용히 입대할 예정이다. 임현식 육성재 진호는 훈련소에서 일정 기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군 복무할 예정이다.

입대에 앞서 육성재는 3일 자신의 SNS에 군 입대 소식을 직접 전하며 “지금까지 멜로디 분들이 예뻐 해주신 것만 봐도 ‘나는 어딜 가도 예쁨 받을 수 있고 씩씩하게 지낼 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겨서 전혀 걱정도 없고 마음 편히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더욱 멋진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나타날 그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육성재와 같은 비투비 멤버인 임현식 역시 같은 날 입대한다. 이로써 비투비는 전역한 리더 서은광, 현재 군 복무 중인 이창섭과 이민혁에 이어 육성재 임현식까지 입대해 팀은 당분간 공백기를 맞게 됐다.

주요기사

펜타곤 맏형인 진호는 멤버들 중에 처음으로 군에 입대하게 됐다. 현재 엠넷 ‘로드 투 킹덤’에 출연 중인 진호는 2차전까지 참여하며, 3차전부터 펜타곤은 진호를 제외하고 경연을 이어간다.

(서울=뉴스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