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11일 입대…“비투비, 다시 만날 날 꿈꾸겠다”

뉴시스 입력 2020-05-04 08:38수정 2020-05-0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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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입대한다.

육성재는 3일 밤 소셜 미디어에 “5월 11일부로 군 입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연이은 비투비 멤버들의 군 입대에 어쩔 수 없는 공백기가 생기지만 우리 멜로디분들이 기다려 주시니까 저희 비투비는 더더욱 다시 만날 날만을 꿈꾸며 힘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육성재는 비투비 멤버 중 네 번째로 입대한다. 가장 먼저 입대한 서은광은 지난달 전역했다. 또 다른 멤버 이창섭, 이민혁은 각각 8월과 9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비투비에서 서브보컬을 맡고 있는 막내인 육성재는 2015년 멤버들과 데뷔했다. 드라마 ‘도깨비’,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후아유 - 학교 2015’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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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를 앞두고 출연 중이던 SBS TV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하차했다. 오는 20일 첫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수목드라마 ‘쌍갑포차’에 나온다. 이 드라마는 사전 제작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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