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9명 늘어 총 1만774명…지역서 1명 추가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5-01 10:14수정 2020-05-0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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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전날 0시보다 확진자 9명이 늘어 총 누적 확진자는 1만 77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9명 중 8명은 해외 유입 사례로, 서울 1명, 인천 1명, 경기 2명, 검역 4명이다.


지역발생 사례는 1명으로 경북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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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해제 환자는 전날보다 13명 증가해 총 9072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1454명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모두 248명이 됐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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